과학연구
양력설의 기쁨을 로동자들과 함께 나누시며  
  2026.1.9.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박철
《은하수》화장품에 깃든 숭고한 뜻  
  2026.1.9.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박사 부교수 박사현
1964년의 새해벽두에  
  2026.1.9.
  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박사 부교수 박길만
네거리초병들의 제복에 깃든 뜨거운 사랑  
  2026.1.9.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김충성
평양종합병원에 깃든 뜨거운 사랑  
  2026.1.9.
  김일성종합대학 재정금융학부 박사 부교수 유철민
조선봉건왕조시기의 봉수제도  
  2026.1.9.
  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오금혁
《정치미술가》로 내세워주신 뜨거운 믿음  
  2026.1.9.
  김일성종합대학 재정금융학부 허충일
인민들이 겪을 사소한 불편도 헤아려주시며  
  2026.1.9.
  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박사 주옥
또다시 관람하신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2026.1.9.
  김일성종합대학 법학부 정선희
당의 중견간부육성의 원종장에 세워주신 붉은기  
  2026.1.9.
  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부교수 손승모
노래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가 전인민적송가로 울려퍼지기까지  
  2026.1.9.
  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박사 부교수 박철
조선로동당의 유일한 존재명분, 영원한 본태  
  2026.1.9.
  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박사 부교수 림철
준공식장에 펼쳐진 류다른 공연무대  
  2026.1.9.
  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리홍수
숭고한 리상을 담아 쓰신 뜻깊은 친필  
  2026.1.9.
  김일성종합대학 재정금융학부 라광명
인민들이 설계원이고 심사원이라고 하시며  
  2026.1.9.
  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박사 부교수 김영윤
몸소 뜨락또르도 운전해보시며  
  2026.1.9.
  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박사 부교수 김영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