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노래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가 전인민적송가로 울려퍼지기까지

 2026.1.9.

새해의 진군가인양 1월의 하늘가에 노래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가 창공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이 노래를 들을 때면 당에 대한 고마움이 사무치게 안겨오고 이 노래가 전인민적인 송가로 울려퍼지기까지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심한 지도와 바치신 로고가 가슴뜨겁게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창건 첫날부터 붉은 당기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기고 인민대중과 고락을 함께 하여온 우리 당은 조국과 혁명의 운명이 생사기로에 놓인 준엄한 시기에도 인민들을 적극 보호해주고 보살펴주면서 시련의 고비들을 인민들과 함께 넘어왔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노래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와 같이 지나온 혁명의 년대기들에 커다란 기여를 한 혁명적인 가요들을 시대의 요구에 맞게 재창조, 재형상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성대히 경축한 때로부터 얼마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노래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는 오늘의 시대적요구에 맞는 전투성이 강한 좋은 노래라고, 이 노래는 시대적으로 보아 오늘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노래이라고 하시면서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기발》, 《향도의 이 기발 따르는 길에 이 세상 못넘을 령이 없어라》, 《이 기발 세대를 이어 날린다 목숨은 버려도 우리 영원히 주체의 당기를 놓지 않으리》라는 구절이 참 좋다고, 이 노래에는 자기의 운명을 우리 당에 전적으로 의탁하고 따르는 인민들의 진실한 감정이 살아 맥박치고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노래를 형상할 때에는 사람들이 우리 당의 영광찬란한 력사를 다시금 돌이켜보면서 목숨은 버려도 주체의 당기를 영원히 놓지 않을 의지를 가다듬을수 있게 사색적인 공간을 조성해주며 당원들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다 따라부를수 있게 통속적으로 편곡형상하여야 한다고 구체적인 형상방안과 수정대책까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조선로동당기
사진. 하늘높이 휘날리는 조선로동당기

하여 노래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는 창작된 때로부터 수십년이 되는 2012년에 공훈국가합창단과 모란봉악단에서 새롭게 형상되여 당에 대한 숭엄한 감정과 친근감을 안겨주는 전인민적송가로 힘있게 울려퍼지게 되였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창건하시고 강화발전시켜오신 우리 당을 영원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