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또다시 관람하신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2026.1.9.

오늘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전체 인민이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 하나의 목적을 향하여 다같이 투쟁해나아가는 일심단결의 사회적풍조가 날이 갈수록 더욱더 고조되여가고있다.

하다면 세계가 경탄하고 부러워하면서도 실현할수 없는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 진정한 불패의 단결이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에서 완벽하게 실현될수 있은 근본비결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끝없이 신뢰하고 따르는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는 우리 공화국의 무한대한 힘의 근본원천이며 공화국정권은 이 위대한 일심단결로 온갖 도전과 난관을 이겨내며 백승의 력사를 빛내여가고있습니다.》

2025년 10월 1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조선로동당창건 80돐을 경축하여 진행되였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이 또다시 진행되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연에 앞서 하신 연설에서 행사를 성과적으로 보장한 평양시민들을 비롯한 모든 행사참가자들의 소중한 마음들에 진정으로 고마움을 표하고싶어서, 모두에게 이 마음을 꼭 전하고싶어서 오늘 행사참가자들이 다 모이는 자리를 마련하라고 한것이라고 하시면서 당창건 여든돐행사를 최상최대의 축제로 장식해준데 대하여 당중앙위원회와 공화국정부를 대표하여 다시한번 충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꾸밈없는 령도자의 진정에 공연장소는 끓어번지는 격정의 바다로 화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한초한초의 혁명시간이 어떤 시간이며 그것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가를 누구보다 더 잘 알고있는 조선인민이다.

자신의 천만로고는 모두 묻어두시고 행사에 참가한 참가자들의 수고를 높이 헤아려 그처럼 귀중한 혁명시간을 바쳐가시면서 또다시 관람하여주신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정녕 이는 세계가 경탄하는 주체조선의 무한대한 힘, 불패의 단결의 원천이 어디에 있는가를 다시한번 웅변적으로 보여준 사변으로 력사에 길이 새겨지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