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전체 인민이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 하나의 목적을 향하여 다같이 투쟁해나아가는 일심단결의 사회적풍조가 날이 갈수록 더욱더 고조되여가고있다.
하다면 세계가 경탄하고 부러워하면서도 실현할수 없는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 진정한 불패의 단결이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에서 완벽하게 실현될수 있은 근본비결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끝없이 신뢰하고 따르는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는 우리 공화국의 무한대한 힘의 근본원천이며 공화국정권은 이
2025년 10월 1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는
이날
꾸밈없는
자신의 천만로고는 모두 묻어두시고 행사에 참가한 참가자들의 수고를 높이 헤아려 그처럼 귀중한 혁명시간을 바쳐가시면서 또다시 관람하여주신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정녕 이는 세계가 경탄하는 주체조선의 무한대한 힘, 불패의 단결의 원천이 어디에 있는가를 다시한번 웅변적으로 보여준 사변으로 력사에 길이 새겨지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