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경쟁은 생산과 건설의 힘있는 추동력  
  2021.11.24.
  김일성종합대학 경제학부 최경일
로씨야의 광활한 대지우에 수놓아진 위인칭송의 일화 (1)  
  2021.11.24.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최명길
저택에 대한 이야기  
  2021.11.24.
  김일성종합대학 출판사 문성국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위인의 풍모  
  2021.11.24.
  김일성종합대학 법학부 박사 부교수 조병천
우리 조국특유의 국풍-전민과학기술인재화  
  2021.11.24.
  김일성종합대학 출판사 김영길
위대한 장군님의 후대사랑이 꽃핀 수지연필공장  
  2021.11.24.
  김일성종합대학 경제학부 박사 부교수 원광식
대청리가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  
  2021.11.24.
  김일성종합대학 출판사 허선영
인민반장들과 살림살이도 의논하시며  
  2021.11.24.
  김일성종합대학 출판사 최설림
위인에 대한 탄복  
  2021.11.24.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최명길
추억깊은 두만강  
  2021.11.24.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최명길
선군정치로 자주통일시대를 힘있게 추동하시여  
  2021.11.24.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최명길
몸소 규정해주신 소금량  
  2021.11.24.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최명길
다기능화된 전민학습의 대전당 과학기술전당  
  2021.11.24.
  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문광명
30만군중을 격동시킨 담력  
  2021.11.24.
  김일성종합대학 출판사 리혜성
검덕땅에 펼쳐진 새 전변  
  2021.11.24.
  김일성종합대학 출판사 리철룡
《팔자사나운 녀인》의 운명  
  2021.11.24.
  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리광호
숨은 공로자들이라고 하시며  
  2021.11.24.
  김일성종합대학 출판사 김원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