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리홍수
2026.1.9.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강력히 견인하게 될 이 모든 건설대상들중에서도 화성지구 1만세대살림집건설은 제일 앞서나가야 할 기본전구입니다.》
2024년 4월 16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사진.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준공테프를 끊으시자 준공식장에는 인민들이 터치는 만세의 함성과 함께 환희의 축포가 터져올랐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살림집준공을 기념하는 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사회주의문명이 개화만발하는 인민의 세상, 부흥강국을 세워가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찬가들이 울려퍼진 력동적인 공연은 참가자들의 가슴을 크나큰 감격과 희열로 끓게 하였다.
마치 거리전체가 공연무대로 되고 출연자들만이 아닌 준공식참가자들모두가 가수가 된듯 열광적으로 박수를 치며 노래를 불렀다.
이 공연무대에서 처음 울려퍼진 노래 《친근한 어버이》는 온 나라 인민들속에서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친근한 어버이》, 정녕 그것은 고난과 시련이 겹쌓일수록 더 따뜻이, 더 억세게 품어안아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가슴가득 안겨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송가이며 우리의 운명도 미래도 오직 그 품에만 맡기고 그 손길따라 하늘땅 끝이라도 가고가려는 이 나라 인민의 일편단심의 송가이다.
공연의 마지막순서로 울려퍼진 노래 《지새지 말아다오 평양의 밤아》의 추억깊은 선률을 들으며 수도시민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준공의 밤이 그처럼 눈부시고 환희로왔다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오늘도 래일도 평양의 밤은 영원히 아름다울것이라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했다.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장에 펼쳐졌던 공연은 조선인민의 가슴마다에 세상에서 제일 위대하신 인민의 령도자를 모신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더 깊이 새겨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