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박사 부교수 김영윤
2026.1.9.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의도에 맞게 지방건설, 농촌건설과 관련한 계획도 농촌살림집건설을 최우선순위에 놓고 현실성있게 세우고 무조건 집행하는 강한 규률을 세워야 하겠습니다.》
농사의 직접적담당자들인 농업근로자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들에게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가고계신다.
농업근로자들에게 더 좋은 농촌살림집들을 안겨주시려고 마음써오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0년 9월 어느날 희한하게 전변된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 소재지마을을 찾아주시였다.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마을을 둘러보시면서 우리가 리상하는 농촌마을답게 꾸려졌다고 못내 만족해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여기 살림집들은 높이가 알맞춤한게 보기 좋다고 하시면서 대청리에서도 말하였지만 인민들이 설계원이고 심사원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은파군 대청리를 찾으신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번에 와보았을 때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다고, 완전히 농촌도시로 전변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며 농장원들의 소원대로 살림집을 건설하도록 지시하고 설계도 비준해주신데 대하여 상기하시면서 이제는 살림집설계를 우리가 심의비준하는것이 아니라 인민들이 한다고 호탕하게 웃으시였다.
인민들이 설계원이고 심사원,
정녕 농업근로자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실 불같은 마음을 안으시고 살림집을 하나 건설하여도 그들의 마음에 꼭 들게 설계와 방안의 천정높이에 이르기까지 다심하게 헤아려주시는 인민의 령도자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을것이다.
농업생산의 직접적담당자인 농업근로자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안겨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뜨거운 사랑이 있어 조선의 농촌은 머지 않아 사회주의지상락원으로 전변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