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박철
2026.1.9.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민을 가장 귀중히 여기시고 끝없이 사랑하시며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쳐오시였다.
세월의 눈비를 다 맞으시면서 한평생 하늘처럼 여기시는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로고속에는 뜻깊은 양력설명절의 기쁨을 로동계급과 함께 나누신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66년 12월 31일 나라일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도 설날의 기쁨을 로동자들과 함께 나누시기 위하여 평양전기기관차공장(당시)을 찾으시였다.
력사적인 당대표자회에서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관철하는 길에서 보람찬 한해를 보내고 새 승리를 기약하는 설날의 기쁨을 로동자들과 함께 나누시려는 어버이수령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가슴후더워진 이 공장의 로동계급은 저마다 얼싸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였다.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공장구락부의 휴계실에서 공장의 일군들과 로력혁신자들을 만나시여 그들의 손을 잡아주시면서 이미 생산된 전기기관차들과 앞으로 생산할 전기기관차에 대하여 료해하시고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이미 세운 전기기관차생산계획을 무조건 수행하겠다는 결의를 들으시고 대단히 만족해하시면서 전기기관차의 질을 높일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기기관차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전기기관차를 직접 다루는 사람들의 기술수준을 높이는 문제가 중요하다는 공장의 일군들의 의견을 주의깊이 들으시고 지금까지 기관사양성사업을 어떻게 하였는가를 알아보시였다.
그러시고는 이제부터는 전기기관차를 만들 때 거기에 기관사로 될 사람들도 같이 참가시켜 기계내용을 잘 알도록 양성할데 대한 대책적인 방도들에 대하여서도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공장의 매 로동자들의 생활에 대하여 세심한 관심을 돌리시며 올해에 상금을 얼마나 탔는가, 신발은 어떤것을 신는가, 이번 양력설명절에 고기는 얼마나 공급되였는가를 일일이 물어보시고나서 로동자들의 주택도 더 짓게 할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공장의 로동계급이 준비한 예술공연을 마지막까지 보아주시고 공연이 끝난 다음에는 예술소조원들과 함께 사랑의 기념사진까지 찍으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한평생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인민과 고락을 함께 나누시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