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경제학부 박사 부교수 장현식
2026.4.6.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산림자원을 보호육성하며 림산업을 복구발전시키는것은 전쟁의 피해를 가시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며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는데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의 포화속에서도 승리를 확신하시고 조국의 재부를 지키기 위한 대책을 세워주시였다.
당시 미제의 야수적폭격과 반동들의 방화책동으로 하여 나라의 귀중한 산림자원은 여지없이 파괴되였다.
이런 현실을 두고 못내 가슴아파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담력을 지니시고 미제의 야수적폭격으로부터 나라의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비상조치를 취하도록 하시였다.
하여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이 한창이던 1953년 1월 25일 최고사령부의 작전대우에서는 미제의 《신공세》기도를 짓부시고 서산락일의 운명에 몰아넣기 위한 작전과 함께 조국의 푸른 숲을 지키기 위한 원대한 구상이 펼쳐지게 되였다.
산림보호와 관련한 법집행에서 지켜야 할 원칙적문제, 새로 조직되는 산림경영소의 사업체계와 간부배치문제, 산림보호원의 선발과 임무 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산림자원을 철저히 보호하기 위하여 한정의 총, 한알의 총탄이라도 싸우는 전선으로 보내주어야 할 준엄한 전쟁시기에 산림보호원들의 어깨우에 총을 메워주시는 대책도 세워주시였다.
전화의 불길속에서 채택된 산림보호에 관한 조치에 의하여 미제가 일으킨 침략전쟁으로부터 나라의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더 많이 조성할수 있게 되였으며 그것은 전후 경제발전의 든든한 밑천으로 되였다.
누구나 오직 전쟁승리만을 생각하던 그때 나라의 산림자원을 보호관리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은 산림자원을 나라와 인민의 귀중한 재부로, 조국의 륭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밑천으로 여기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