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인민을 위하여 늘 머리를 써야 한다

 2026.4.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군들이 언제나 인민의 심부름군답게 인민들에게 더 좋은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머리를 쓰고 헌신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삼복철의 무더운 날씨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평안북도 철산군 백량면 기봉리(당시)를 찾아주신 날은 1949년 7월 31일이였다.

마을형편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시는 위대한 수령님께 그곳 일군들은 인민들의 생활형편이 매우 좋아졌다고 보고드리였다. 땅의 주인이 된 농민들이 제땅에서 마음껏 농사를 지어 근심걱정없이 살고있으며 자식들까지 학교에서 공부시키고있는것으로 하여 더 바랄것이 없어한다는 일군들의 자랑넘친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들어주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민들의 생활이 해방전에 비하여 많이 향상되였지만 아직 유족하지는 못하다고 말씀하시였다.

나날이 늘어만가는 마을살림을 두고 자만에 도취된 이곳 일군들에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논과 밭도 있고 산과 바다를 끼고있는것만큼 일군들이 머리를 쓰고 애써 노력하면 주민들의 생활을 얼마든지 향상시킬수 있다고 하시면서 산에 무진장한 풀자원을 리용하여 자급비료도 많이 생산하고 산열매를 많이 따고 약초도 재배하여 부수입도 늘여야 한다고 하나하나 깨우쳐주시였다.

계속하여 간석지가 있고 여러개의 섬이 있는 이곳 바다의 특성에 맞게 다양한 방법으로 물고기도 많이 잡으면 인민들의 생활향상에 큰 보탬을 줄수 있다고 또다시 가르쳐주시였다.

언제나 인민들을 생각하라, 인민을 위하여 머리를 쓰고 애써 노력하라.

참으로 인민을 하늘로 여기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인민의 어버이의 뜨거운 육친적사랑이 담겨진 당부였다.

진정 인민을 위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에 떠받들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온 세상 사람들모두가 부러워하는 인민의 나라로,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로 그 위용을 높이 떨쳐올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