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박사 부교수 최광국
2026.4.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을 창시하시고 그것을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하시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세계의 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난날 제국주의자들의 식민지로 전락되였던 발전도상나라들이 정치적독립을 이룩한 후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는데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사상리론적지침을 마련해주시여 이 나라들의 경제발전을 추동하는데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남남협조를 확대발전시키자》,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정치적독립은 이룩하였지만 제국주의자들의 경제적예속과 략탈책동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민족경제를 건설하는데서 난관을 겪고있던 발전도상나라들의 현실적조건과 그들의 공통된 지향을 깊이 헤아리시고 발전도상나라들이 남남협조를 전면적으로 확대발전시킬데 대한 사상과 그 실현을 위한 원칙적문제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1986년 6월 2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부르끼나 파쏘혁명수호위원회 대표단과 하신 담화에서 우리 나라에 왔던 어느한 나라의 자본가가 갑문건설에 굉장히 많은 돈을 들였을것이라고 하면서 그 많은 돈이 어디에서 났는가고 우리 일군에게 물었다고 하는데 우리는 서해갑문을 자체의 힘으로 설계하고 우리의 자재, 우리의 기술로 건설하였다고, 귀국에서도 자력갱생의 원칙을 기본으로 내세우면서 남남협조의 정신에서 경제를 일떠세워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계속하시여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는 귀국에 우리의 경험을 배워줄수 있다고, 우리의 기술자, 전문가들이 귀국에 가서 관개공사도 도와줄수 있고 앞선 농법도 배워줄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87년 6월 9일 남남협조에 관한 쁠럭불가담나라 상급특별회의에서 하신 축하연설에서도 남남협조를 전면적으로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서는 쁠럭불가담나라들이 자주성을 견지하는 기초우에서 집단적자력갱생의 원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집단적자력갱생은 단결하고 협력하여 자기 운명을 자체로 개척해나가기 위한 쁠럭불가담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리념이며 투쟁원칙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이어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대중은 자기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하여야 하며 그러자면 민족적범위에서뿐 아니라 국제적범위에서도 자력갱생의 기치밑에 단결하고 협력하여야 한다고, 집단적자력갱생의 원칙을 견지할 때 발전된 나라들에 대한 의존심을 버리고 자주성과 련대성의 정신에서 남남협조를 옳게 발전시켜나갈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은 발전도상나라들이 제국주의자들의 경제적예속과 략탈책동에서 벗어나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해나갈수 있는 사상리론적지침을 마련해주시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세계의 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