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법학부 박사 부교수 장철준
2026.4.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대원수님들처럼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불러주시고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며 한평생 학생소년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그런 위대한 어버이는 세상에 없습니다.》
아이들을 나라의 왕이라고 하시며 제일 좋은것, 제일 좋은 조건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한평생 모든 심혈을 다 기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후대사랑의 화폭들중에는 경치아름다운 대동강기슭에 아이들을 위한 교정이 새로 자리잡게 된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있다.
1962년 3월 어느날 나라일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몸소 인민반장들을 만나시여 수도시민들의 생활형편에 대하여 일일이 알아보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문득 대동강쪽으로 인민학교(당시)가 있는가고 물으시였다.
인민학교가 없다는 한 일군의 대답을 들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신중한 안색을 지으시며 자신께서 창전네거리를 지나다니면서 종종 보게 되는데 인민학교의 어린 학생들이 큰길을 건너 학교에 다니고있다고, 어린 학생들이 차들이 많이 다니는 큰길을 건너 학교에 다니는것은 위험하다고 하시며 못내 걱정하시였다.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위하여 세상에 둘도 없는 사회주의교육제도를 마련해주시고도 나어린 학생들이 큰길을 건너 학교에 다니는것을 걱정하시며 그토록 마음쓰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한없이 깊고 뜨거운 사랑에 일군과 인민반장들은 격정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앞으로 어린 학생들이 큰길을 건너 학교에 다니는 일이 없도록 대책을 세워야 하겠다고 하시며 어린이들에게는 우리가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 해주어야 한다고, 어린이들에게 제일 좋은것, 제일 좋은 조건을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뜨겁게 당부하시였다.
후대들을 위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이런 자애로운 어버이사랑에 떠받들려 그후 경치아름다운 대동강기슭에 대동문인민학교(오늘의 김성주소학교)가 새로 번듯하게 일떠서게 되였다.
참으로 대동강기슭에 아이들을 위한 교정이 새로 자리잡게 된 가슴뜨거운 이 이야기는 위대한 수령님의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후대사랑의 력사를 세세년년 길이 전해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