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사공처녀들의 좋은 언니, 살뜰한 어머니가 되도록

 2026.4.6.

천리마대고조시기 인간개조의 선구자의 한사람인 길확실로력영웅에 대하여 조선사람치고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그는 작업반장, 직장장, 당일군이고 군중교양의 담당자이기 전에 조사공처녀들의 좋은 언니였고 살뜰한 어머니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어머니당의 본성에 맞게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안고 군중과의 사업을 잘하여야 합니다.》

1960년 3월 7일, 이날 3.8국제부녀절 50돐기념 평양시보고대회에 참석하였던 길확실작업반장은 처음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직접 받아안았다.

회의에 참석하시였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의가 끝난 후 그를 휴계실에 부르시여 그의 손을 다정하게 잡으시고 아주 일을 잘했다고 몇번이나 치하해주시고나서 곁에 있는 일군들에게 그가 사업한 내용을 자세히 알려주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그의 손을 다시 잡으시고 손등과 손바닥을 찬찬히 살펴보시며 조사공들은 사철 더운 물을 다루는데 손이 일없는가고 친부모의 뜨거운 정을 담아 물으시였다.

지금은 어버이수령님의 은덕으로 다 기계화되여서 조사공들의 손이 괜찮다는 그의 대답을 들으시고는 우리는 일을 더 헐하게 하도록 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거기에 부모없는 아이들이 많은데 미국놈들에게 부모를 빼앗긴 그들은 참으로 귀중한 애들이라고, 지금 아버지, 어머니들이 있다면 사랑을 받을 그 애들이 부모의 사랑을 못받고있는데 그들에게 요구되는것은 사랑과 정이라고, 아버지의 깊은 사랑과 어머니의 따뜻한 정을 그리워하는 그들에게 바로 동무가 그러한 사랑과 정을 주어야 한다고, 동무가 바로 그들의 좋은 언니, 살뜰한 어머니가 되여야 한다고, 자신께서는 진심으로 동무가 그렇게 해주기를 바란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그후 그는 어버이수령님의 가르치심대로 작업반에 있는 부모없는 성원들을 친어머니의 심정으로 따뜻이 돌봐주어 그들을 모두 혁신자로 키우고 그해 5.1절까지 천리마작업반칭호를 쟁취하였다.

정녕 어버이수령님은 평범한 처녀조사공을 뜨거운 인간애를 지닌 사람과의 사업의 능수로, 3개의 작업반을 천리마작업반으로 만든 영웅, 천리마선구자로, 영예의 김일성훈장을 수여받은 공장의 당일군으로 키워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