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7.

후보원사 교수 박사

철학부 교원

최금춘선생

1937년 7월 11일 함경북도 어랑군에서 출생하였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1956년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에 입학하였다.

1960년에 대학을 졸업하고 1961년부터 철학부 교원으로 사업하고있다.

《반기회주의투쟁을 통한 선행로동계급의 혁명사상발전》이라는 제목의 학위론문을 변론하고 1990년에 철학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김정일, 김정은동지로작》을 비롯한 여러 과목의 강의를 맡고있다.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과 선군》, 《주체성, 민족성의 구현과 선군정치》를 비롯한 30여종의 교과서와 참고서를 집필출판하였다.

2016년 11월 25일 인터네트 미국잡지 《정치실천》(№ 936)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인민중시의 정치와 그 빛나는 실현》이라는 론문을 발표하였다.

국제조선학토론회, 북, 남, 해외 학자토론회, 《아시아의 평화와 녀성의 역할》토론회, 《일본군위안부》문제에 대한 동남아시아녀성들과의 련대성토론회, 김일성종합대학국제학술토론회 등 여러 토론회들에 참가하여 론문을 발표하였다.

국내잡지들에 《각이한 계급과 계층에 대한 주체적관점과 립장》을 비롯하여 200여건의 소론문을 발표하였다.

5명의 박사와 18명의 석사를 양성하였다.

여러차례에 걸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높은 평가를 받은 학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