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44(1955)년 7월 1일 김일성종합대학을 현지지도하시면서 현대적인 의료설비들과 입원실을 갖춘 병원을 새로 꾸리도록 배려해주시였다.

그리하여 침대수가 25개인 병원이 대학지구에 개설되고 20여명의 의료일군들와 보장성원들이 사업을 시작하였다.

현재 대학병원의 기구정원은 88명이며 치료과는 외과, 내과, 안과, 이비인후 및 두경부외과, 피부과, 고려과, 치과, 호담당과, 신경과, 2예방과, 3예방과, 약국, 렌트겐과, 접수과, 실험실, 기능진단과 등 10여개로, 침대수는 102개로 늘어났다.

대학병원은 40개의 치료실과 1개의 수술장, 20개의 입원실, 기능회복실, 약국, 여러가지 약물제조실, 식당, 세목장, 위생실 등 환자치료에 필요한 모든 시설들을 그쯘히 갖추고있다.

병원

수술건수는 1년에 500명정도이며 약품은 시의약품관리소에서 정상적으로 공급받는 한편 자체로도 생산보장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배려에 의하여 전자위내시경, 복부초음파진단기, 심전도, 근전도, 뇌파계 등 여러종의 현대적인 기능진단설비들이 갖추어졌으며 렌트겐설비도 현대의학발전의 요구에 맞게 현대화하였다.

대학병원에서는 모든 학부들에 대하여 담당의사를 임명하고 우리 당의 예방의학방침을 철저히 관철하면서 교직원, 학생들의 건강관리와 병치료에 효과적인 도움을 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