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부의 기본사명은 나라의 철학교육 및 연구의 중심기지로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튼튼히 무장한 주체철학전문가들을 보다 훌륭히 키워내며 나라의 사회과학리론발전에 적극 이바지하는것이다.

1961년 력사학부에 속해있던 철학과와 심리학과를 모체로 하여 설립되였다. 1976년에 법학부와 통합되였다가 1980년에 다시 분리되였다.

철학부는 8개의 강좌(김일성-김정일주의기본강좌, 김정일, 김정은동지로작강좌, 주체철학강좌, 철학사강좌, 심리학강좌, 론리학강좌, 륜리 및 미학강좌, 응용사회학강좌)와 1개의 연구실(김정은주의연구실)을 가지고있다.

학과로는 주체철학과와 심리학과가 있다.

주체철학

대표적인 과목들은 김정일, 김정은동지로작》, 김일성-김정일주의기본》, 《주체철학》, 《심리학》, 《론리학》, 《륜리학》, 《일반심리학》, 《조선철학사》, 《동학》, 《론리학사》, 《맑스-레닌주의철학사》, 《변증법적유물론》, 《동양철학사》, 《동양정치사상사》, 《사회학》 등이다.

철학부에서는 후보원사 1명, 박사 40여명을 비롯하여 100여명의 교원, 연구사들이 사업하고있다. 그중 교수, 부교수의 학직소유자는 50여명이다.

1 200여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