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탄생하신 뜻깊은 달이며 온 나라 학생들이 새학년도를 맞는 행복의 달이다.
며칠전 하루일을 끝내고 퇴근길에 올랐을 때의 일이다.
려명거리의 불밝은 거리를 지나고있는데 뒤쪽에서 문득 이런 목소리가 들려왔다.
《엄마, 이제 래일 모래면 나 초급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