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숭고한 미래관, 후대관에 바탕을 둔 항일혁명투사들의 혁명적락관주의

 2026.4.20.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항일빨찌산들은 헤아릴수 없는 간난신고를 다 겪으면서 싸웠지마는 그들의 생활은 언제나 명랑하고 혁명적락관주의로 가득차있었습니다.》

혁명은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의 소유자들에 의하여 개척되며 승리적으로 전진한다.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은 혁명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에 대한 확신이며 그로부터 흘러나오는 관점, 태도이다.

혁명가는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지닌것으로 하여 그 어떤 시련의 고비가 앞을 막아서도 한번 택한 혁명의 길을 자그마한 주저와 동요를 모르고 비관함이 없이 언제나 승리와 신심에 넘쳐 웃음으로 만난을 뚫고나가며 삶과 투쟁을 락천적으로 해나가게 된다.

조선혁명의 1세인 항일혁명투사들이 지녔던 혁명적락관주의는 바로 미래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고결한 인생관에 바탕을 두고있다.

밝은 미래를 안고사는 사람들만이 고난앞에 굴하지 않고 희열과 랑만에 넘쳐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법이다.

강도 일제에게 빼앗긴 조국을 하루빨리 해방하고 새 조선의 아름다운 미래를 꽃피울 일념이 소중히 간직되여있었기에 항일혁명투사들은 미래에 대한 강렬한 사랑으로 천신만고를 달게 여기며 죽음도 웃으며 맞받아나갔다.

하기에 항일혁명투사 박길송동지는 최후의 순간에 조국이여! 나는 그대를 자랑한다, … 공산주의! 이것은 바로 세계의 청춘이다, … 조국의 광명한 미래를 키워내는 요람이다, … 우리는 이것을 너무나 똑똑히 알고있기때문에 이처럼 웃으면서 죽는다고 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간고처절하였던 항일무장투쟁시기를 회고하시면서 혁명가는 미래를 락관하는 사람들이다, 오늘보다 래일을 더 귀중히 여기는 사람들, 그 래일을 위해서는 꽃나이에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치는 피끓는 투사들이라고 하시였다.

행복을 누리는것보다 행복을 위해 바쳐진 삶이 더 아름답다는 말이 있다. 언제 조국을 해방할수 있겠는지 기약할수 없는 속에서도 설사 그 길에 청춘도 생명도 다 바친대도 조국의 아름다운 미래를 안아올수만 있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는 투철한 혁명적신념을 심장깊이 새기고 살며 투쟁한 바로 여기에 항일혁명투사들이 지닌 사상정신세계의 아름다움이 있고 고결함이 있다.

가장 엄혹한 시련속에서 미래에 대한 사랑으로 온갖 만난을 웃음으로 헤치며 만고의 항쟁사를 창조한 투사들의 혁명적락관주의는 오늘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진속도를 배가해주는 힘있는 추동력으로 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