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청년강국에 관한 사상의 정당성

 2022.8.1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지난해 10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에서 한 연설에서 우리 조국이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이라고 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청년강국에 관한 사상의 정당성은 무엇보다도 사회발전에서 청년들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에 대한 주체적관점과 립장에 기초하고있는 사상이라는데 있다.

지금까지 인류는 대국이나 강국의 징표를 흔히 인구수와 령토, 자원과 같은 자연지리적조건이나 군사와 경제, 과학기술과 같은 개별적분야들의 발전정도를 놓고 론의하여왔으며 지난 시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에서도 주로 군사력이나 경제기술적측면에서 강국건설을 지향해왔다.

이것은 선행리론이 사회발전과 혁명투쟁에서 차지하는 청년들의 지위와 역할문제에 똑똑한 해답을 주지 못한것과 중요하게 관련되여있다.

유물사관에 기초한 선행리론은 청년들을 혁명의 보조적력량으로 보았고 청년들의 역할을 대중을 계몽하여 혁명운동에로 안내하는 교량자적역할에 국한시키면서 혁명력량의 독자적인 구성부분으로 보지 못하였다.

주체의 혁명리론은 청년들을 혁명의 주체의 당당한 구성부분일뿐 아니라 그 주력부대, 골간부대, 사회발전을 추동하는 가장 활력있고 위력한 력량으로 규정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선봉대, 돌격대로 내세움으로써 사회발전과 혁명투쟁에서 청년들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에 대한 가장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확립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부강조국건설의 주력부대, 미래의 주인공들인 청년들과 결부시켜 청년강국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실한 강력한 청년전위조직과 수백만의 청년대군을 가지고있으며 그의 선봉대적, 돌격대적역할에 의하여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며 부강번영하는 나라이라는것을 새롭게 해명하시였다.

바로 여기에 청년들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에 대한 주체적관점과 립장에 기초하고있는 청년강국에 관한 사상의 정당성의 하나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청년강국에 관한 사상의 정당성은 다음으로 청년운동으로부터 시작된 조선혁명의 고유한 전통과 조선로동당이 청년들에 의거하여 부강조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고귀한 성과와 경험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일반화하고 집대성한 사상이라는데 있다.

력사의 준엄한 생눈길을 헤쳐온 조선혁명은 개척기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전기간 청년들을 혁명의 주력부대로 내세우고 그들의 애국열, 혁명열, 투쟁열에 의거하여 자기의 전로정에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왔다.

만고절세의 청년영웅으로 다함없는 칭송을 받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혁명의 려명기에 청년들을 혁명의 강력한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그에 의거하여 항일혁명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시였으며 민주의 기발아래 각계각층 청년들을 굳게 묶어세워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수호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청년들을 불러일으켜 미제를 타승하고 위대한 전승의 기적을 안아오시였으며 사회주의건설의 가장 중요한 전선들에 청년들을 불러주시고 백년이 걸려도 다시 일떠서지 못한다던 원쑤들의 잡소리를 창조와 건설의 마치소리로 짓뭉개버리면서 자기의 손으로 이 땅우에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는 자력갱생의 강자로,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로 키워주시였다.

청년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믿음, 조국과 혁명의 미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청년들을 혁명의 주체를 이루는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사회발전을 추동하는 위력한 력량으로 규정하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일관하게 청년중시의 정치를 베푸시였으며 청년들을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고 반제군사전선과 강국건설의 주요전구들을 억세게 지켜나가는 전위투사들로 키워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청년강국에 관한 사상은 바로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그 개척기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전기간 청년들을 선봉대, 돌격대로 내세우고 그들의 애국열, 혁명열, 투쟁열을 총폭발시켜 자기의 기발에 백승만을 아로새겨온 조선혁명의 고귀한 성과와 경험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일반화하고 집대성한 사상이라는데 그 정당성의 다른 하나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청년강국에 관한 사상의 정당성은 다음으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청년들의 역할이 비상히 높아지고있는 조선의 자랑찬 현실을 가장 정확히 반영한 사상이라는데 있다.

청년들을 최후승리의 그날까지 혁명을 함께 할 젊은 주력부대로, 청년동맹을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당의 믿음직한 척후대, 익측부대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언제나 청년들속에 계시면서 혈육의 정으로 수백만 청년들의 순결하고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뜨락과 한피줄로 굳건히 이어놓으시였으며 세상에 없는 청년중시의 위대한 경륜을 펼쳐나가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속에서 조선의 미더운 청년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가장 어려운 전구들마다에서 영웅청년의 본때를 힘있게 과시하고있으며 온 나라 대가정에 따뜻한 정이 넘치게 하는 미풍의 선구자로 자라나고있다.

수도 평양을 떠나 심심산중의 발전소건설장과 사회주의협동벌, 수산전선과 새로운 개발지들에 달려나가고 외진 산골과 섬마을의 교단에도 찾아가며 20살 꽃나이에 7명의 부모없는 아이들을 친혈육의 정으로 애지중지 키우고있는 《처녀어머니》와 같은 미담들은 돈과 환락에 미친 자본주의나라 청년들의 머리로서는 도저히 상상할수도, 리해할수도 없는 일이며 이러한 미더운 청년들이 있기에 조선은 끝없이 젊어지고 승리의 그날은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청년강국에 관한 사상은 바로 당과 인민의 아낌없는 사랑과 믿음속에서 나라와 민족의 양양한 앞날을 열어나가는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위력떨치고있는 훌륭한 청년대군, 믿음직한 혁명의 계승자들을 가지고있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청년들의 역할이 비상히 높아지고있는 조선의 자랑찬 현실을 가장 정확히 반영한 정당한 사상이다.

이처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청년강국에 관한 사상은 혁명투쟁에서 청년들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에 대한 주체적관점과 립장, 청년중시로 일관된 조선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과 실천적경험, 청년들의 지위와 역할이 최상의 경지에 오른 자랑찬 현실에 대한 과학적분석에 기초하여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문제와 강국건설을 결합시키고 빛나게 해결한 가장 정당한 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