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법학부 문명옥
2026.7.1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한없이 고결한 풍모를 지니신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인간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한없이 고결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신것으로 하여 오늘도 조선인민의 다함없는 존경을 받고계시는 진정한 인민의 수령,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실 때 벌써 과학자, 기술자, 교원들의 생활비를 사무원들의 생활비중에서 제일 높게 정하시고 자신께서는 우리 나라에서 제일 많이 받는 사무원생활비의 절반밖에 안되는 평범한 생활비를 받으시였다.
언제인가 내각회의에서는 김일성종합대학의 총장생활비가 내각수상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생활비보다 높다는 문제가 제기되여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거기에 직무가 무슨 상관이 있는가고, 김일성종합대학 총장은 과학자이기때문에 응당 생활비를 많이 받아야 한다고 그루를 박아 강조하시였다.
내각수상의 생활비를 과학자, 기술자들의 생활비보다 낮추 정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이 끝난 후에도 국가재정규정대로 생활비를 받으시며 그 어떤 사소한 우대도 허용하지 않으시였다.
생활비는 나라와 인민이 자신에게 주는 보수라고, 여기에는 내가 인민을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할것을 바라는 당의 기대가 담겨져있다고 하시며 인민들과 꼭같이 생활하여야 한다고 하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인민만이 꽉 차있었다.
자신을 위해서는 그 어떤 자그마한 특전이나 특혜도 허용하지 않으시고 한평생 오로지 조선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하신 인민의 어버이!
인민은 백마디, 천마디의 미사려구가 아니라 인민을 위해 기울이는 진정과 헌신을 믿는다.
대학총장보다도 낮았던 위대한 수령님의 생활비, 바로 여기에 인민을 력사의 주체, 나라의 주인으로 떠받드시고 인민을 위해 한생을 깡그리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고결한 인민적풍모가 집약되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