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은 사람들이 보고 탄복할수 있게 발전시켜야 합니다.》
2011년 4월 풍치수려한 5월1일경기장에서는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대형요술공연이 진행되였다.
이 공연은 내용과 형식, 형상과 기교의 모든 측면에서 우리 나라 요술의 새로운 발전면모, 눈부신 전망을 보여준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다.
세계적으로 몇개 나라에서만 한다는 대형요술작품들을 우리 식으로 창조하도록 이끌어주신분은
2011년 3월 13일 우리 나라 요술인재후비육성과 요술창작사업을 지도해주시기 위하여 요술배우들을 불러주신
대형요술공연은 내용과 양상이 서로 다른 요술작품들이 개개의 뚜렷한 형상적몫을 가지면서도 하나의 주제사상적내용을 밝히는데로 지향되면서 련속적인 흐름으로 펼쳐지는 요술 《지구의에서 오토바이수탈출과 대형려객뻐스 없애기》, 《날아다니는 사람》, 《공중에서 사람바꾸기와 코끼리, 말, 곰나오기》, 거인적인 형상이 안겨오는것으로 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생활과 미래에 대한 크나큰 자부심과 환희의 감정에 휩싸이게 하는 요술 《무대에서 직승기 나타나기와 락하하는 함통에서의 요술사탈출》 등의 작품들로 구성되여 뜻깊은 4월의 명절을 계기로 대성황리에 진행되였다.
대형요술공연은 우리 나라 요술의 발전면모와 미래를 확신할수 있게 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으며 관람자들로부터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오며 절찬을 받았다. 이 공연을 관람한 외국인들도 《이러한 공연은 어느 나라에서나 다할수 있는것이 아니다. 이처럼 훌륭한 공연을 보지 못했더라면 일생 후회하였을것이다.》라고 자기들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우리 나라 요술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대형요술공연,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이 대형요술공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