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평양으로 모여온 전쟁로병들

 2026.1.9.

혁명선배들에 대한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시고 동지애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의 손길아래 오늘 조선은 하나의 일심단결된 대가정으로, 사회주의락원으로 더욱 전변되여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 사회적으로 로병들을 비롯한 혁명선배들을 존경하고 내세우며 우대하는 기풍이 확고한 국풍으로 되게 할것입니다.》

조선에서 전승의 축포가 오른 때로부터 59돌기의 년륜이 새겨지고있던 2012년 7월 어느날이였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7.27을 승리자의 명절로 경축할데 대하여 이야기하시면서 앞으로 해마다 전쟁로병대표들을 평양에 초청하여 전승절을 성대하게 경축하는것을 전통화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로부터 며칠후 또다시 일군들을 부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승절경축행사를 성과적으로 보장하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 당이 아끼고 내세우는 전쟁로병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싸운 참다운 애국자, 장한 아들딸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러므로 전쟁로병들을 존대하고 적극 내세워주며 잘 돌봐주는것은 혁명의 요구이며 후대들이 지녀야 할 숭고한 도덕의리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전승절경축행사가 진행된다는 충격적인 소식은 전쟁로병들만이 아닌 온 나라에 격정의 파도를 일으켰다. 하지만 그들은 얼마나 웅심깊고 뜨거운 사랑의 손길이 자기들에게 와닿고있는지 알수가 없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대표선발사업으로부터 시작하여 전쟁로병들을 평양에 올려오는 문제, 그들의 숙식조건과 참관사업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는 문제, 집으로 돌아갈 때 그들에게 안겨줄 기념품 등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마음쓰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쟁로병들에게 주실수 있는 사랑과 믿음을 다 안겨주시고도 그들의 간절한 소원을 헤아리시여 뜻깊은 기념사진도 찍어주시고 또다시 귀중한 시간을 바쳐가시며 전쟁로병들과 함께 경축공연까지 관람하시였다.

전체 로병들의 고마움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 분이시건만 자신께서 먼저 로병들에게 허리숙여 인사를 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로병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들이 격정속에 눈시울을 적시였다.

이런 분이시기에 전쟁로병들은 혁명의 밝은 미래를 열어놓은 진정한 영웅, 참된 애국자들이라고 하시며 로병들을 영광의 절정에 세워주시고 또 언제인가는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에게 뜻깊은 추억이 되도록 숙소와 대회장, 참관지 등에서 사진을 찍어 사진첩을 잘 만들어주도록 뜨거운 사랑을 거듭거듭 안겨주신것이다.

혁명선배들에 대한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전쟁로병들을 존경하고 내세워주며 우대하는것이 국풍으로 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