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법학부 박사 부교수 신광일
2026.2.14.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인민사랑의 력사속에는 강원도 안변군 천삼협동농장(당시)을 찾으시여 농업생산을 늘이며 농장원들이 유족한 생활을 누려갈수 있는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이야기도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오로지 조국과 혁명,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혁명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라가 어려움을 겪던 고난의 행군시기 모든 토지를 규격포전으로 정리하실 대담한 결심을 내리시고 토지정리에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을 불러일으키시였다.
그리하여 강원도와 황해남도를 비롯한 나라의 토지가 규격포전으로 정리되여 그 면모가 일신되게 되였다.
1999년 6월 27일 토지정리가 완공된 강원도 안변군에 있는 지금의 천삼농장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먼저 농장의 영농사업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나서 일군들에게 강원도의 토지정리를 번듯이 하고 좋은 농사작황이 마련된것을 어버이수령님께서 보시였더라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고 하시면서 토지정리를 새로 한 다음 첫해 농사를 하는 조건에서 소출이 제대로 나지 못할수 있지만 어떻게 하나 농사를 잘하여 토지정리가 은을 내도록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이르시였다. 이윽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농장마을의 살림집주변에 감나무를 많이 심어 어느한 집에서 감을 최고 1t이상 딴적도 있다는데 대단하다고 하시면서 병해충을 막기 위한 사업을 잘하며 감나무를 계속 많이 심고 잘 관리하여 감을 많이 따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농장마을에 수도화를 실현하여 물걱정을 모르고 사는것은 좋은 일이라고, 목욕탕도 있는데 겨울에도 물을 덥혀 목욕을 하면 좋다고 하시면서 어려운 시기에 농장마을을 잘 꾸린데 대하여 높이 평가해주시고나서 앞으로 농촌마을들을 모두 개명시키고 공산주의리상촌으로 꾸려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은 벌방과 산간벽지에 이르는 크고작은 농장들을 찾고 찾으시여 알곡증산과 농민들의 생활보장을 위하여 그토록 마음쓰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