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과 믿음속에 일떠선 청춘대기념비

 2025.8.21.

온 나라가 청년판으로 들썩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가는 미더운 조선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소리가 강산을 진감하는 우리 조국.

도도히 굽이치는 대하에도 그 시원이 있고 푸르청청한 거목에도 영원한 생명력을 부어주는 뿌리가 있듯이 조선청년들을 당과 조국의 부름앞에 충실하고 사회와 집단앞에 성실하며 미래를 위해 투신하는 혁명가로 키워주는 위대한 품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이 당의 권위를 앞장에서 옹위하고 당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투쟁하는 믿음직한 전위대, 창조의 거인들로 튼튼히 준비된것은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과 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입니다.》

위대한 사상과 로선으로 현시기 조선청년운동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백만 청년들모두를 열렬한 애국정신의 체현자들로 키우시는데 천만품을 아낌없이 들이고계신다.

부강조국건설에 헌신하는것이 진정한 애국이다!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청년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신 숭고한 사상과 정신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이 있어 최근년간만 놓고보아도 조선청년들의 충성과 애국의 열정은 비상히 고조되였다.

특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믿음을 새겨안고 조선청년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영웅청년, 애국청년의 기상과 용맹을 힘있게 떨쳐왔다.

수도 평양에 웅장화려하게 일떠선 전위거리는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과 사랑, 그에 충성으로 보답하려는 조선청년들의 불같은 애국열의가 응축된 위대한 시대의 자랑찬 기념비적창조물이다.

당의 부름에 끝없이 충실한 조선청년들의 청춘기념비로 우뚝 솟아 빛나는 전위거리, 그 웅자는 그대로 하나의 특색있는 건축군이기 전에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믿음과 사랑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조선청년들이 전위거리건설을 통채로 맡게 된데는 깊은 사연이 있다.

2022년 10월 해당 부문에서 올린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설계안을 보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청년동맹 중앙위원회에서 작전을 잘해두라고, 자신께서 이제 진행될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과업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로부터 두달후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과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에서 맡아 해제낄데 대한 최상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믿음에 무한히 고무된 전국의 청년들이 일시에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장에 탄원해나섰는데 그 수는 10여만명을 헤아렸다.

그 이후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청년들이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에서 위훈을 세우도록 잘 도와주어야 한다고, 자신께서는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도 중시하지만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을 더 중시한다고 하시며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청년돌격대원들에게 보내주신 《나의 청춘시절》이라는 표제가 새겨진 일기장은 전위거리건설 전 기간 청년들에게 그 무엇도 대신할수 없는 힘과 용기를 주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위거리건설에서 위훈을 창조해가는 청년전위들을 언제나 마음에 두시고 그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심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전승 70돐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5돐 경축행사, 조선로동당창건 78돐 경축공연과 2024년 신년경축공연을 비롯한 중요행사들에 초대된 청년돌격대원들은 그 얼마인지 모른다.

그 나날 많은 청년돌격대원들이 조선로동당원의 값높은 영예를 지니였으니 진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은 조선청년들을 사상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몰라보게 성장하게 한 삶의 자양분이였고 투쟁과 위훈의 원동력이였다.

참으로 전위거리의 한동한동의 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의 층계들, 땅속에 묻혀 보이지 않는 기초들에 이르기까지 그 모든 창조물들에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 원수님의 믿음이면 지구도 든다는 신념과 배짱을 안고 건설의 나날을 하루와 같이 달리고 달려온 조선청년들의 순결한 땀방울이 슴배여있다.

위대한 시대의 청춘대기념비-전위거리
사진. 위대한 시대의 청춘대기념비-전위거리

2024년 5월 14일 몸소 준공식장에 나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떨친 청년혁신자들을 한명한명 만나주시며 전위거리를 일떠세운 청년돌격대원들모두가 혁신자들이라는 최상최대의 평가를 안겨주시였다.

특색있는 공연까지 마련해주시며 조선청년들을 영광의 단상에 값높이 내세워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지금도 숭엄히 어려온다.

진정 우리 조국의 강용한 기상을 과시하며 일떠선 전위거리는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 그에 무한히 고무된 조선청년들의 열렬한 애국정신이 떠올린 청춘대기념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