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인민을 위한 명당자리

 2026.6.24.

명당자리라고 할 때 그것은 문명과 복리의 터전으로서 인간에게 복무하는 사회의 재부를 두고 말할수 있다.

평양종합병원
사진. 평양종합병원

당과 국가의 보살핌속에 제일 좋고 훌륭한 명당자리들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그 터전에 인민을 위한 재부가 일떠서는 나라는 오직 걸출한 위인을 수령으로 높이 모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뿐이다. 그것은 평양종합병원이 자리잡고있는 터전을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언제인가 해당 일군들이 인민들이 리용할 평양종합병원의 건설부지를 어디에 선정하겠는가 하는 문제를 두고 론의를 거듭하고있을 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대동강을 마주한 당창건기념탑앞 넓은 공지에 친히 병원자리를 잡아주시였다.

그리고 평양종합병원착공을 현지에서 선포하실 때에는 평양시안에서도 명당자리인 이곳에 우리 인민을 위한 현대적인 종합병원이 크게 건설되는것을 아시면 아마도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일로 기뻐하실것이고 우리 인민들도 남녀로소모두가 다 좋아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이 모셔져있는 만수대언덕이 한눈에 바라보이는 평양종합병원의 터전은 그야말로 위치적으로 보아도, 환경적인 측면에서 보아도 명당자리였다.

인민을 위한 명당자리, 이 짧은 말속에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거창한 변혁의 년대기가 함축되여있고 사회주의조선의 자랑찬 모습이 있으며 영광의 세월에 사는 조선인민의 드높은 긍지가 어리여있다.

오로지 인민을 위해 심신을 깡그리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온 나라 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명당자리들은 영원히 인민의것이며 늘어나는 행복의 재부와 더불어 인민의 웃음소리는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