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29일 나라일이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제12차 인민체육대회 체육단부문 남자축구결승경기가 진행되고있는
그이께서는 국제경기에 나가 우승하여 공화국기를 날리는 체육인들은 참다운 애국자이고 영웅이며 멋쟁이들이라고 우렁우렁하신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참다운 애국자, 영웅, 멋쟁이!
정녕 체육인들을 영광의 절정에 내세워주시고 세계에 공화국기를 날리는것이 최대의 애국이라는 깊은 뜻이 어린 그이의 말씀을 한자한자 받아안으며 선수, 감독들은 조국이 없이는 인생도 없으며 조국의 영예속에 체육인의 참된 삶도 영예도 있다는것을 다시금 가슴속깊이 새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