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참다운 애국자, 영웅으로 내세워주시며

 2026.9.2.

2012년 10월 29일 나라일이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제12차 인민체육대회 체육단부문 남자축구결승경기가 진행되고있는 김일성경기장에 나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반전경기가 끝난 후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하여 금메달을 쟁취한 선수, 감독들을 만나보자고 하시며 그들을 친히 불러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의 영예를 빛내인 체육선수들을 축하해주시고 선수들이 더욱 분발하여 국제경기들에서 계속 높은 성과를 거두어 당의 믿음과 기대에 보답해야 한다고, 앞으로 금메달을 더 많이 쟁취하여 조국의 영예를 떨치기 바란다고 격려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국제경기에 나가 우승하여 공화국기를 날리는 체육인들은 참다운 애국자이고 영웅이며 멋쟁이들이라고 우렁우렁하신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참다운 애국자, 영웅, 멋쟁이!

 조국의 명예를 떨친 조선의 체육인들
사진. 조국의 명예를 떨친 조선의 체육인들

정녕 체육인들을 영광의 절정에 내세워주시고 세계에 공화국기를 날리는것이 최대의 애국이라는 깊은 뜻이 어린 그이의 말씀을 한자한자 받아안으며 선수, 감독들은 조국이 없이는 인생도 없으며 조국의 영예속에 체육인의 참된 삶도 영예도 있다는것을 다시금 가슴속깊이 새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