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량금성
2026.3.23.
오늘 조선에서는 착공이자 준공이라는 말을 그 어디에서나 례사롭게 들을수 있다.
그러나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이 말은 사전에 있는것처럼 단순히 건설을 시작하고 끝마쳤다는 단순한 의미로가 아니라 조선의 기적과 변혁을 한마디로 응축하여 보여주는 류다른 시대어로 기쁨과 행복의 대명사로 불리우고있다.
무엇이 남아돌아가고 풍족해서 시작하는 사업도 아니다. 그러나 조선인민은 남들이 부럽도록 발전하고있으며 그 발전 또한 눈부시고 경이적인 속도이며 그 수준도 최상의 수준이다.
하다면 그 비결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사상이 있고 위대한 당이 있으며 위대한 인민이 있는 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입니다.》
그것은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고있기에 펼치는 모든 정책과 시책이 인민을 위한것이여서 인민이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기에 조선의 변혁은 빠른 속도로 현실로 펼쳐지고있는것이다.
![눈부시게 변모되는 조선의 모습 눈부시게 변모되는 조선의 모습]()
사진. 눈부시게 변모되는 조선의 모습
그렇다. 착공이자 준공! 이것이 곧 조선의 배짱이고 조선의 변혁과 전진의 속도이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을 인민의 복리와 사회주의문명이 개화만발하는 리상도시로, 세계적인 도시로 웅장화려하게 전변시키려는 조선로동당의 웅지는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에로 끊임없이 펼쳐지게 될것이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래일은 끝없이 휘황찬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