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교육자들과 학생들은 교육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정책에 의하여 이루어진 성과에 대하여 긍지높이 돌이켜보게 된다.
최근년간 당과 정부에서는 학생들과 어린이들에게 교구비품과 학용품을 최상의 수준에서 생산보장하기 위하여 많은 공장들을 일떠세우고 그 운영을 활성화하고있다. 수도 평양의 아름다운 보통강반에 자리잡은 민들레학습장공장도 학생청소년들과 어린이들의 학용품을 보장하는데서 커다란 몫을 맡고있다. 민들레학습장공장은 전국의 유치원으로부터 대학에 이르는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공급할 학습장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현대적인 학습장생산기지이다.
2016년 1월 31일 민들레학습장공장이 창립된 때로부터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후대관에 떠받들려 온 나라 아이들의 마음속에 소중히 자리잡은 사랑의 공장으로 빛나는 연혁을 아로새겨온 10년, 민들레학습장공장의 자랑찬 행로에 깃들어있는 조선로동당의 대해같은 사랑과 은정은 세인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준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제일중대사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은 학생소년들이 마음껏 배우며 부럼없이 자라도록 무료교육을 실시하고 철따라 새 교복과 학용품들을 마련해주는것을 국책으로 정하였으며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학교와 소년궁전, 소년단야영소들을 지어주었습니다.》
나라에서 만든 좋은 학용품을 마음껏 쓰며 자라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제일 큰 기쁨을 찾으시는
뿐만아니라 새로 건설된 공장을 찾으시여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울려퍼지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소리는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나 같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밝은 웃음과 행복을 위해 공장의 생산을 한순간이라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공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은 당에서 전적으로 맡아 모두 풀어주겠다고 말씀하시였다.
2016년 1월 31일
지난 10년간 민들레학습장공장의 생산정상화와 발전을 위하여 기울여오신
지금 《민들레》학습장공급기준에 따라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 초급중학교, 고급중학교, 대학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이 1인당 받아안는 학습장은 수백권에 달한다.
참으로 후대들을 위해 기울이시는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는것을 더없는 기쁨으로, 락으로 여기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