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창당의 표대를 높이 들고 백승을 떨쳐나가는 불패의 당

 2026.8.12.

영광스러운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창당의 기치를 추켜든 때로부터 80여성상에 이르는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위대한 창당리념을 내세우고 그것을 완벽하게 계승하여 승리만을 떨쳐온 력사였다.

창당의 첫 기슭에서 우리 당이 내세운 표대, 그것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의 자주성이 완전히 실현된 리상사회건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혁명적본성과 존재방식을 규정짓는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순결하게 계승하고 당건설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존엄높고 강위력한 조선로동당의 백년, 천년미래와 무궁한 발전이 기약되여있습니다.》

무엇보다먼저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리상사회건설을 표대로 추켜든 인민적당이다.

당이 한치의 탈선도 없이 승승장구해나가자면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인민의 리상사회건설을 표대로 내세우고 온갖 도전과 난관을 뚫고나가야 한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펼치고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될 리상사회건설을 하루빨리 앞당겨오기 위하여 투쟁해나가고있다.

지금도 그러하지만 창당의 첫 기슭에서 조선로동당이 내세운 표대도 본질에 있어서 인민의 자주성이 완전히 실현된 리상사회건설이였으며 창당세대의 청년공산주의자들은 인민을 위함이라면 한몸 기꺼이 바칠 신념과 의지를 성스러운 붉은 당기에 새겨넣었다.

아직은 전도와 미래에 대하여 기약할수 없었던 건당의 힘겨운 초엽에 인민의 리상이 완전히 실현된 공산주의사회건설이라는 웅대한 목표를 표대로 내세운 바로 여기에 창당의 리념과 정신의 진리성과 숭고성이 있다.

창당에 앞서 자기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담보할 확고한 표대가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의 투쟁행로는 간고하고 복잡다단하였어도 걸음걸음 승리와 성공으로 엮어지게 되였다. 지난 세기 사회주의집권당들이 수정주의, 교조주의에 빠져들고있을 때에도, 여러 나라에서 자본주의가 복귀되는 대정치동란이 일어날 때에도 인민의 리상실현을 위해 꿋꿋이 용진해나간 조선로동당의 위상은 오늘도 전체 조선인민의 가슴속에, 세계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이룩하고 리상실현에로 더욱 과감하게 용진해나갈 창조의 기상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는것이 오늘의 조선의 자랑스러운 실상이다. 창당의 표대가 위대하고 그 진로 또한 뚜렷하기에 조선로동당은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짓부시며 인민의 모든 꿈이 현실로 꽃펴나는 지상락원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다음으로 조선로동당은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완벽하게 계승해나가는 혁명적당이다.

당건설위업의 계승은 다름아닌 건당위업의 개척세대가 넘겨준 창당의 리념과 정신의 계승이며 그것을 얼마나 순결하게, 완벽하게 구현해나가는가에 따라 당의 굳건한 존립과 승승장구한 발전이 철저히 담보되게 된다.

로동계급의 당건설사는 로동계급의 당이 아무리 혁명적기치를 추켜들고 인민의 당으로 출발하였어도 무수한 장애와 반혁명의 공세앞에서 창당초기의 투쟁강령과 혁명정신을 포기하면 승승장구는커녕 존재조차 유지할수 없다는것을 값비싼 교훈으로 새겨주었다.

더우기 대를 이어 계속되는 혁명투쟁에서 후대들이 전세대가 창조한 리념과 정신을 옳바로 계승하지 못한다면 사상진지에 공백이 생기게 되고 혁명위업의 존망자체를 위태롭게 할수 있다.

조선로동당이 세계를 휩쓴 대정치동란과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침략책동, 거듭되는 자연재해를 비롯한 엄혹한 도전속에서도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줄기차게 인도해올수 있은것은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일관하게 고수하고 변함없이 계승해왔기때문이다.

조선로동당은 장장 80여성상 전인미답의 험로역경이 중첩되는 속에서도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일관하게 고수하고 변함없이 계승하여왔으며 장구한 집권사를 줄기찬 강화발전과 빛나는 향도의 력사로 전면적발전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였다.

창당세대가 지녔던 사상과 정신을 꿋꿋이 계승해하여온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은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혁명위업에 대한 헌신성, 견결한 자주정신과 고결한 애국의 마음을 끊임없이 배양해나갈수 있었으며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위대한 인민으로 될수 있었다.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일체로 뭉쳐 조국력사에 특기할 기적적승리들을 아로새긴 지난 10여년간은 창당초기의 투쟁강령과 성격을 굳건히 고수하고 고유의 본태와 기풍을 확고히 견지하는 바로 여기에 사회주의집권당의 령도력을 비상히 승화시키고 인민의 리상실현을 앞당겨나가는 진로가 있음을 뚜렷이 실증해주었다.

창당의 표대가 위대하고 계승이 굳건하여 조선로동당은 백전백승하는 불패의 당으로 그 이름 만방에 빛을 뿌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