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로동당의 숙원사업으로 내세워주시여

 2026.3.23.

위대한 김정은시대 건설혁명의 줄기찬 앙양으로 수도의 5만세대 살림집건설계획이 훨씬 초과되였음을 긍지높이 선언하는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이 우리 국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2월 16일에 성대히 진행되였다.

선진문명이 응축된 대건축군-화성지구
사진. 선진문명이 응축된 대건축군-화성지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하는것은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크게 벼르고 준비해온 숙원사업입니다.》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수도 평양을 주체문화, 우리식 문명의 중심지로, 인민의 위대한 도시로 더욱 훌륭히 전변시키려는 숭고한 구상을 무르익혀온 조선로동당은 2021년에 진행된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5개년계획기간 평양시에 수도시민들을 위한 5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할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였다.

사실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온 세상에 선포되였을 때 사람들은 누구나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였다.

5만세대라는 수자도 아름찬것이였지만 당시 나라의 형편에서 평양시에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한다는것은 결코 쉽게 결심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였기때문이다.

당시로 말하면 세계적인 보건위기가 고조되고 적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날로 가증되는데다 재해성이상기후가 련이어 겹쳐들어 그야말로 최악의 조건이였다.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우리의 목표 또한 방대하고 아름찼다.

하다면 조선로동당은 어찌하여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라는 거창한 작전을 결단하였는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소집되기 몇달전 수도시민들의 생활과 관련한 실태자료를 보고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시민들의 살림집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자면 국가적힘을 집중하여 살림집건설을 통이 크게 벌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당창건 80돐이 되는 2025년까지 평양시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할것을 발기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5만세대 살림집건설에 력량을 집중하여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를 기본적으로 해결할데 대한 결정이 최중대과업으로 채택되게 되였다.

사실 이런 대용단은 사회주의집권당이라고 하여 쉽게 내릴수 있는 결정이 아니였다. 인민을 생명의 뿌리로 하고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조선로동당만이 자식을 위해서는 그 어떤 고생도 마다하지 않는 어머니처럼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인민을 위한 만짐을 주저없이 떠멜수 있는것이다.

언제인가 당과 정부의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사업은 자신의 숙원사업이라고,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은 자신께서 맡아하자고 한다고 절절한 심중을 터놓으시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숙원사업!

바로 이것이 온 나라를 진감시키며 줄기차게 이어진 새시대 평양번영기의 고귀한 명함이고 하늘을 찌르며 장쾌하게 일떠선 수도의 리상거리들을 떠받든 굳건한 초석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1년 3월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우리 당과 국가가 펼치는 대규모의 살림집건설작전은 어떤 경제적리득을 위한것이 아니라 철두철미 국가의 재부와 근로대중의 창조적로동의 결과가 고스란히 근로자들자신의 복리로 되게 하는 숭고한 사업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 뜻깊은 착공식을 출발점으로 하여 조선의 수도 평양에서는 해마다 장쾌한 착공의 발파폭음과 환희의 준공의 축포가 엇갈려 울려퍼져 송화거리와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화성거리, 림흥거리, 전위거리, 새별거리를 비롯한 멋있고 웅장화려한 대건축군이 펼쳐졌으며 수도의 평범한 근로자들과 공로자들이 돈 한푼 내지 않고 궁궐같은 새 집의 주인이 되는 희한한 선경이 펼쳐졌다.

세기를 떨치며 년년이 비약하는 수도 평양의 자랑스러운 변혁을 체감하면서 조선인민은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특출한 령도력으로 주체건축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부흥창창할 조국의 래일을 더욱 굳게 확신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