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약속은 곧 법이라는 말이 전해져내려온다. 그만큼 약속은 소중하며 또 반드시 지킬것을 전제로 맺어지는 다짐인것이다.
새해의 약속, 청춘남녀의 사랑의 약속과 같이 약속에는 참으로 많은것들이 있는데 그 하많은 약속들가운데서 당과 국가가 인민과 하는 약속에는 다른 약속들에는 비할바없이 커다란 무게가 실린다. 한것은 그 약속에 해당 나라의 정치리념, 인민관이 집중적으로 반영되기때문이다.
세상을 둘러보면 인민을 위하지 않는다는 당과 국가가 없으며 하많은 약속을 하군 한다. 그러나 그 약속이 어김없이 지켜지는것은 결코 아니며 인민앞에서 철석같이 다진 당과 국가의 약속이 휴지장처럼 되여버리는 실례가 얼마나 많은가.
하지만 조선로동당은 인민들과 한 약속을 아무리 힘든 고비에 맞다들려도 무조건 지킨다.
《우리 당의 리상과 포부에는 인민을 어떻게 떠받들고 인민이 바라는 사회주의를 어떻게 건설해야 하겠는가 하는 구상과 목표가 반영되여있습니다.》
언제인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기간에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의 약속이 어떻게 지켜졌는가 하는것은 지난 5년간 새로 일떠선 새 거리들을 보여주는 아래의 사진들을 통하여 똑똑히 알수 있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으로 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이라고 부르며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