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수풍땅의 기적을 안아온 어버이사랑

 2026.4.1.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공장, 기업소들에 대한 현지지도를 하실 때마다 합숙과 식당을 찾으시여 로동자들의 생활형편을 알아보군 하시였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장 한가운데 새겨진 수력발전소는 우리 조국의 전기화를 반영하고있으며 수풍발전소언제를 형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장
사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장

해방후 수풍발전소의 로동계급은 일제가 패망하고 도망치면서 혹심하게 파괴한것을 짧은 기간에 복구정비하였으며 전쟁시기에도 중단없이 나라의 전력을 보장하였다.

전승의 날이 바야흐로 다가오던 1953년 7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수풍발전소복구과업을 주시면서 로동자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하다고 강조하시였다. 1955년 9월에 수풍발전소를 찾아주시였을 때에는 로동자들이 생활하는 주택들을 찾으시고 손수 가마뚜껑까지 열어보시며 살림살이형편을 료해하시였으며 좋은 집들을 많이 건설하여 로동자들이 거기에서 살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당부하시였으며 합숙에 들리시여서는 합숙생들이 먹는 국맛도 보아주시며 그들의 생활을 잘 돌봐줄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은 수풍의 로동계급을 결사관철의 정신과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켜 미제가 100년이 걸려도 다시 일떠서지 못한다고 떠벌이던 수풍발전소복구개건공사를 우리의 힘과 기술로 5년만에 끝내였으며 수풍땅에 천리마의 기적을 안아왔다.

정녕 수풍땅의 기적은 생산에 앞서 로동자들부터 먼저 보시는 어버이수령님의 뜨거운 사랑이 안아온 기적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