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에서는 국가가 인민들의 교육사업에 대하여 전적으로 책임지는 원칙으로부터 출발하여 가장 철저한 무료교육을 실시하고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리념이 철저히 구현된 사회주의조선에서는 모든 학생들을 무료로 공부시키고 대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을 주는 사회주의적시책을 확대강화하고있다.
사회주의조선에서 실시하고있는 무료교육에 대하여 세상사람들은 모두가 부러워하고있다.
조선에서 실시하는 무료교육의 시원은 항일혁명투쟁시기
오가자의 삼성학교에 조선혁명군 대원들과 지하조직성원들가운데서 유능한 청년들을 선발하여 교원으로 배치하고 학교의 교육내용도 혁명적으로 개편하도록 하시였으며 취학년령에 해당하는 오가자의 모든 아이들이 월사금을 내지 않고 학교에 다니도록 하시였다.
이렇게 고유수, 카륜, 오가자에서 울리던 면비교육의 첫 종소리는 항일전의 아동단학교를 거쳐 해방후 건국의 마치소리보다 먼저 삼흥의 종소리로 온 나라에 큰 진폭으로 울려퍼졌으며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도 배움의 종소리는 계속 울려퍼졌던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