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방철진
2026.7.7.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보건현대화구상이 자랑찬 현실로 펼쳐지고있는 오늘의 벅찬 현실을 뜨겁게 체감할수록 조선인민은 조국땅우에 인민적인 보건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되새겨보게 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이 정권의 주인으로 된 우리 나라에서 보건사업은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증진시키는데 이바지하여야 합니다.》
1945년 12월 어느날 새 조국건설을 위한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평양시의 여러곳에서 배앓이환자들이 발생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시였다.
평안남도 인민정치위원회(당시) 보건부장으로부터 이러한 실태를 구체적으로 보고받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예로부터 평양은 산수가 좋고 경치가 아름답기로 이름난 곳이라고 하시면서 시안의 여러곳에서 배앓이환자들이 나타난것은 일제의 식민지통치의 후과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격하신 어조로 해방된 오늘 방역대책을 철저히 세우는것은 일제식민지통치의 잔재를 청산하고 인민을 위한 민주주의보건제도를 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선차적으로 나서는 과업의 하나라고 힘주어 강조하시였다.
이어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적인 방역체계를 세우고 방역기관들을 내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방역사업에서 결정적인 개선을 가져오기 위한 과업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시고나서 자체로 전염병에 대한 연구사업을 진행하여 전염병을 미리 막아낼수 있도록 연구소도 꾸려야 하겠다고 간곡하게 교시하시였다.
갓 해방된 나라의 현 조건에서 전염병을 전문 연구하는 기관을 꾸린다는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였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는 절대로 양보하지 않으시였다.
이리하여 새 조선의 첫 연구기관인 전염병연구소가 설립되게 되였다.
해방된 땅에 처음으로 설립된 연구기관이 전염병연구소라는 이 사실은 수많은 국가사업들가운데서도 인민의 생명안전과 관련된 보건사업을 가장 영예롭고 중차대한 혁명사업으로 보신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사랑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