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로동당의 큰 복, 조선의 자랑

 2025.8.21.

지금 세계적으로 제일 큰 난문제의 하나로 되고있는것이 청년문제이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서는 청년들이 당과 국가의 크나큰 자랑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청년들이야말로 온 세상이 부러워하도록 높이 떠받들어주고싶은 애국적이고 영웅적인 청년들이며 이런 미더운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큰 복이고 조선의 자랑이며 바로 여기에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창창한 미래가 있습니다.》

《조선로동당의 큰 복》, 《조선의 자랑》. 되새길수록 가슴뿌듯해지는 이 값높은 영예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조선청년들에게 안겨주신 크나큰 사랑이고 믿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6년 8월 28일 청년동맹 제9차대회에서 하신 연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자》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따라 손에 무장을 잡고 항일의 혈전만리, 눈보라만리를 헤쳐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한 우리 혁명의 1세대 청년들의 위훈으로부터 시작하여 가렬처절하였던 조국해방전쟁시기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 싸움으로써 영웅조선의 전승신화를 창조하고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조국을 영예롭게 수호하였을뿐 아니라 전후 어려운 시기에도 복구건설에서 빛나는 로력적위훈을 세우고 천리마를 타고 질풍같이 내달려 짧은 기간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는 영웅조선의 기적을 안아온 혁명의 2세대 청년들과 사회주의의 운명을 판가름하던 준엄한 시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 주체혁명의 명맥과 사회주의조국을 결사수호하였으며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환의 시대를 열어놓은 혁명의 3세, 4세대 청년들, 그리고 당의 믿음이면 지구도 들어올릴수 있다는 신념과 배짱을 지니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훌륭히 일떠세우는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한 새세대 청년전위들의 위훈도 값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이처럼 주체의 청년운동이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 자랑찬 년대들에 아로새겨진 청년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세대를 이어오며 성스러운 혁명의 길에서 당과 수령, 조국을 견결히 옹호보위하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떠밀어온 청년들의 영웅적투쟁과 위훈은 우리 당의 력사와 주체의 청년강국건설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하시면서 미더운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큰 복이고 조선의 자랑이며 바로 여기에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창창한 미래가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러한 값높은 영예는 청년중시사상을 내놓으시고 청년들을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적극 이바지하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 안겨사는 우리 조선청년들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사랑이며 믿음인것이다.

이렇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았기에 우리 청년들은 오늘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전구들에서 세계를 진감시키는 기적과 혁신의 창조자로 위훈떨치고있으며 이들의 투쟁으로 우리 국가는 더욱 강대해지고 우리의 앞날은 더욱더 밝고 아름다워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