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정치사상적위력은 주체조선고유의 무진막강한 힘

 2026.4.1.

오늘 조선인민은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백방으로 강화하고 그에 의거하여 나라의 천만사를 성공적으로 해결해나가는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를 받으면서 그 무엇으로도 당해낼수 없는 주체조선의 강대한 힘에 대하여 더욱 깊이 절감하고있다. 걸음걸음 최악의 시련이 막아서는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사회주의조선이 승승장구하며 백승만을 떨쳐올수 있은 바탕에는 주체조선고유의 무진막강한 힘이 놓여있다.

정치사상적위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일국력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상승적발전을 추동하는 결정적요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치사상적위력은 우리 국가의 제일국력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위대한 추동력입니다.》

그 어떤 도전과 난관도 과감히 짓부시며 굴함없이 밝은 미래에로 나가고있는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은 핵무기보다 강한 조선식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의 힘있는 과시이다. 정치사상적으로 허약한 나라는 아무리 강한 군사적힘이나 방대한 경제적잠재력을 가지고있다고 하여도 사상루각과 같다.

사회주의조선의 정치사상적위력은 그 어느 나라도 가질수 없는 주체조선고유의 무진막강한 힘이다.

사회주의조선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우선 수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힘이다.

일심단결은 조선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주체조선의 가장 위력한 무기이다.

사회주의조선은 전체 인민이 수령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는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일심단결의 나라이다.

사회주의조선의 일심단결이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것은 혁명의 수령을 중심으로 전체 인민들이 사상의지적으로, 조직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철석같이 뭉쳐있기때문이다.

그 무엇으로써도 살수 없고 몇천개의 핵탄두에도 비할수 없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 일심단결이 있었기에 사회주의조선은 세계사회주의체계가 붕괴되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동공세가 집중된 속에서도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고 끊임없는 발전을 이룩할수 있었으며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최강의 국가방위력도 갖출수 있었다.

사회주의조선의 정치사상적위력은 또한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근본핵으로 하는 조선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이다.

정신력이란 곧 사상의 힘, 다시말하여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제힘으로 개척해나가려는 자주정신, 신념과 의지의 힘이다.

인민대중의 강한 정신력은 국력중의 제일국력이며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담보하는 근본요인이다.

력사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인민대중이 강한 정신력을 지니면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나라의 경제력과 군사력을 튼튼히 다질수 있지만 정신력이 약하면 아무리 강한 군사력과 방대한 경제적잠재력을 가지고있다고 해도 적과의 대결에서 승리할수 없고 나라의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없다. 인민대중의 강한 정신력이야말로 천만금의 재부에도 비길수 없는 민족의 제일재보이며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최강의 무기이다.

조선인민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정신력의 강자들이다. 수령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수령의 명령지시를 관철하기 위함이라면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주저없이 맞받아 뚫고나가는 불굴의 신념과 의지의 소유자들이 다름아닌 조선인민이다.

자기의 피와 땀,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조선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은 보병총으로 핵무기를 가진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고 페허에서 전설속의 천리마를 솟구쳐올렸으며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고난과 시련을 뚫고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를 안아온 원동력이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정치사상적위력은 또한 전체 인민이 서로 돕고 이끌면서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하는 집단주의위력이다.

집단주의는 정치사상진지를 백방으로 강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개인의 리익보다 집단의 리익을 더 귀중히 여기고 집단을 위하여 헌신하며 집단의 믿음과 사랑속에서 삶의 보람과 행복을 찾는 집단주의적인생관을 지녀야 온 사회가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로 굳게 결속될수 있다.

조선식사회주의는 그 어떤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조선인민의 집단주의정신에 떠받들려 전진하여왔다.

적대세력들의 항시적인 위협과 야만적인 봉쇄속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한치의 답보도 없이 자주적발전을 촉진시켜올수 있은것은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고 국가의 고민과 걱정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혼심을 다 바친 참된 애국자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서로서로 걱정해주고 위해주는 진실한 사랑과 따뜻한 정, 남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서슴없이 바치는 미덕과 미풍, 바로 여기에 시련을 딛고 도약하는 주체조선의 강대함이 있고 불패성의 원천이 있다.

이처럼 수령을 중심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과 조선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하는 집단주의위력은 이 세상 그 무엇으로써도 당해낼수도 막을수도 없는 주체조선고유의 무진막강한 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