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2025.8.2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은 우리 당의 후비대, 혁명의 계승자들입니다.》

조선의 청년절은 절세위인들께서 마련해주시고 꽃피워주신 조선청년들의 영원한 명절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90여년전인 1927년 8월 28일 새형의 청년혁명가들로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을 결성하시여 갈길몰라 헤매이던 불우한 식민지청년들을 진정한 전위조직에 묶어세우시고 조국과 민족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에서 누리에 붙는 불이 되고 철쇄를 마스는 마치가 되게 하시였다.

1991년 1월 15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청년운동의 시원이 열린 뜻깊은 날을 길이 빛내이며 주체적청년운동의 고귀한 전통을 만대에 이어주시기 위하여 8월 28일을 청년절로 제정해주시였다.

언제나 조선의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로 억세게 키우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독창적인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문제를 완전무결하게 해결하는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다.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지니시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청년중시사상과 업적을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피눈물의 12월을 보내고 맞이한 2012년 새해 1월 우리 청년들의 불같은 맹세가 담긴 편지를 보아주시고 사랑과 믿음의 친필을 안겨주시였다.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김 정 은

2012 1.26》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여기에는 조선로동당의 구상과 의도를 맨 앞장에서 실천으로 화답해나서는 우리 청년들이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답게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을 언제나 곧바로 걸어가기를 바라시는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의 표시가 어려있다.

그렇다.

조선청년들의 신념의 길은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이다.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청년전위들
사진.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청년전위들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하여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라는 믿음을 안겨주신 대해같은 사랑을 잊지 않고 일편단심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길에서 조선청년들은 영원히 당을 따라 곧바로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준비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