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안고 살면 세상에 무서울것도 없고 못해낼 일도 없습니다.》
조선인민은 이제 머지않아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4돐을 맞이하게 된다.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무장으로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빼앗긴 조국을 찾으려는 조선공산주의자들의 투철한 각오와 립장이 표명된 력사적인 날 4월 25일!
이날을 맞이할 때마다 언제인가 조종의 산 백두산에서 조선인민군 비행사들의 가슴마다에 백두의 혁명정신, 혁명신념을 새겨주시던
2015년 4월
연설에서 그이께서는 자신께서 모든 국사를 뒤로 미루고 동무들을 찾아 수천리길을 찾아온것은 사랑하는 비행사들과 맺은 정때문만이 아니라고 하시면서 뜻깊은 4월의 명절을 눈바람세찬 백두산지구에서 보낸 비행사들에게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더 깊이 심어주기 위해서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비행사들의 가슴은 더욱 세찬 격정으로 설레였다.
2014년에는 건군사상 처음으로 되는 조선인민군의 전체 비행사들의 대회합을 마련해주시고 그때로부터 1년도 안되는 2015년 4월에는 자기들을 백두전구로 불러주신
이날
그 가르치심에는 비행사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의 나날에 새겨안은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그 어떤 원쑤도 범접하지 못하게 조국의 령공을 철옹성같이 지켜갈것을 바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