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박사 부교수 정태봉
2026.1.9.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음악예술은 사람들에게 애국의 마음을 심어주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문학예술에 대한 해박한 식견을 지니시고 우리 문학예술이 나아가야 할 앞길을 뚜렷이 밝혀주시고 우리의 문학예술이 사람들을 숭고한 인생관, 고귀한 애국관을 지니도록 하는데 적극 이바지하도록 이끌어주시고계신다.
2014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군지휘성원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자신께서는 노래 《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을 사랑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어 그 노래가사를 쓴 작가를 알려주시고 1절과 2절가사는 우리 시문학의 최절정에 오른 가사이라는 높은 평가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가사에서 조국을 크나큰 나무와 심장에 비유하고 매 개인은 나무잎사귀와 피방울에 비유하였는데 적절하고 생동한 비유이라고 하시면서 노래 《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은 혁명가의 인생관을 짤막한 가사에 집대성하였다고, 다시 정의하면 혁명가의 인생관이 어떤것인가를 형상적으로 표현한 가사의 표본이며 정말 경의를 드릴만한 가사이라고 하시면서 이 노래는 보급이나 해설모임을 따로 하지 않아도 온 나라가 부르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토록 높이 평가하신 《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 이 노래는 오늘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모두의 고귀한 인생관으로, 죽어도 변치 않을 신념의 주제가로 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