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선인민은 혁명선렬들이 창조한 애국의 전통을 피줄기로 이어받고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애국은 조선인민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사상초유의 험로역경속에서 조선혁명의 년대기마다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진 비약과 혁신의 경이적인 성과들은 모두
애국은 무엇보다도 항일대전의 불길속에서 조선혁명의 1세대들에 의하여 창조된 고귀한 전통이다.
나라와 민족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정신으로 만난을 뚫고나가는 애국투쟁의 자랑스러운 전통은 항일투사들에 의하여 창조되였다.
조선의 혁명가들은 백두의 설한풍속에서 만고의 항쟁사를 창조하며 조선인민이 대를 이어 꿋꿋이 계승해나가야 할 귀중한 혁명유산을 마련하였다. 이것은 조선의 혁명가들이 조국과 혁명앞에 남긴 커다란 력사적공적이다.
항일혁명투사들은 열렬한 애국정신과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발휘하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한 참된 혁명가들, 진정한 애국자들이였다.
조선혁명이 중대한 력사적시기를 맞이하고 혁명앞에 난관이 막아나설 때마다 한몸을 내대여 조국과 혁명의 운명을 결사수호한것이 바로 항일투사들이였으며 후대들에게 자기
조국에 대한 불같은 사랑을 지니고 혁명을 하여야 빼앗긴 나라를 찾을수 있고 나라를 찾아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할수 있음을 뼈에 새긴 투사들이였기에 조국의 운명을 구원하기 위한 투쟁에서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할수 있었다.
사소한 탈선이나 변심을 모르며 백두산시절의 모습으로 한생
애국은 다음으로 세대와 세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되고있는 조선인민특유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나라마다 력사가 있고 그 력사에는 하나의 계승성을 가지고 전해내려오는 전통이 있다. 그 전통을 얼마나 순결하게 고수하고 빛내이는가에 따라 해당 나라의 운명과 전도가 좌우된다.
조선혁명이 만난속에서 순간의 정체나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내세운 목표를 향해 줄기차게 진군하여올수 있은것은 그 개척기에 마련된 고귀한 전통의 철저한 계승성에 있다.
항일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애국의 전통은
우리의 전승세대는
조선인민이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오늘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진군길에서 수많은 사회주의애국공로자, 로력혁신자들이 배출되고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전야, 수천척지하막장, 외진 산골과 섬마을의 교단을 비롯하여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전구마다에로 우리의 미더운 청년들이 너도나도 앞을 다투어 달려나가고있는 벅찬 현실은 애국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가고있는 조선인민의 혁명적모습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애국으로 단결하자!》, 이는 오늘 사회주의전면적발전, 조선의 더 큰 승리와 번영을 위한 가장 긴절하고 중요한 실천의 구호, 창조와 투쟁의 지침이다.
엄혹한 국난속에서 조금도 주춤하거나 흔들림없이 강국의 표대를 향하여 질풍쳐내달리는 주체조선의 전진기상은 애국의 전통의 남김없는 과시이며 그 위력의 거세찬 분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