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이 세상에 태여난지 한세기가 훨씬 넘는 오늘날에 와서도 세상을 둘러보면 수많은 근로대중이 자본의 착취와 억압속에서 존엄과 삶을 유린당하고있지만 조선의 근로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습니다.》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의 근로자들도 누리지 못하는 행복속에 뜻깊은 국제적명절을 맞이하는 우리의 사회주의근로자들은 크나큰 격정에 지나온 나날들을 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2013년 5월 1일
2014년 5월 1일
…
2023년 5월 1일
2024년 5월 1일 《중요공업부문 로동자체육경기대회-2024》 결승경기가
…
근로하는 인민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시고 온갖 사랑과 정을 다 기울이시며 영광과 행복의 단상에 높이 올려세워주시는
어머니조국을 위하여 성실하게 바쳐가는 근로인민의 애국의 구슬땀과 순결한 량심을 천만금보다 더 귀중하게 여기시는분, 향유의 권리보다 공민적의무를 앞에 놓고 나라의 큰짐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고심하고 분투하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자신의 곁에 세워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고 뜻깊은 경축연회에도 불러주시였으며 누구나가 부러워하는 호화주택의 주인으로도 내세워주신
하기에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는 조선을 《로동계급의 세상》이라고 하면서 조선에서 로동계급을 얼마나 중시하는가 하는것은 해마다 5.1절을 맞으며 당과 정부의 관심속에 경축공연과 연회가 마련되는것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이날이 오면 국가지도간부들과 책임일군들이 현지에 나가 로동자들을 축하해주고 로력혁신자들을 만나 이야기도 나누면서 사업에서 더 큰 성과를 이룩하도록 고무도 해준다, 또한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도 함께 하고 예술소품공연도 관람하면서 명절을 함께 보내는것이 정례화되여있다, 오늘 조선의 로동계급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이 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해 힘차게 투쟁하고있다고 찬탄을 아끼지 않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