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를 펼치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시기에 조선인민은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조선인민혁명군의 창건은 민족해방, 자력독립의 기치높이 반제결사항전을 선포한 거족적장거인 동시에 강력한 혁명무장력에 의거하는 주체혁명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1932년 4월 25일은 혁명무력건설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의 날이다.
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이 탄생함으로써 자기의 진정한 혁명군대를 가질것을 갈망하던 우리 인민의 간절한 소망이 실현되였으며 조선인민은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앞길을 개척해나갈수 있는 강력한 군사적담보를 가지게 되였다.
또한 혁명사와 민족사에 심원한 의미를 가지는 변혁적성과들이 이룩될수 있었고 모든 혁명단계들을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으며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영용성과 강인성이 힘있게 떨쳐질수 있었다.
참으로 조선인민혁명군의 창건은 민족해방, 자력독립의 기치높이 반제결사항전을 선포한 거족적장거인 동시에 강력한 혁명무장력에 의거하는 주체혁명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
바로 이날이 있었기에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이 빛나게 성취되고 이 땅우에 참다운 인민의 정권이 수립되게 되였으며 주체혁명의 새시대가 찬란히 펼쳐지게 되였다.
백두밀림에서 1세대혁명가들이 자력독립의 기치를 높이 든 그때로부터 세월은 멀리 흘렀지만 혁명은 총대에 의하여 개척되고 강력한 무장력에 의거하여 전진한다는 진리는 절대불변하다.
전체 조선인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