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자그마한 세부에 이르기까지

 2026.6.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습니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 더없는 보람과 행복을 느끼시며 자그마한 세부에 이르기까지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따뜻이 보살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헌신의 자욱에는 만사람의 가슴을 울리는 감동깊은 이야기들이 무수히 꽃피여있다.

언제인가 릉라유희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전자오락관에 들리시였을 때 있은 일이다.

전자오락관에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밤늦게까지 흥성이고있다는 사실을 보고받으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못내 기뻐하시며 오락관을 돌아보시였다.

오락관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자전거경주오락설비와 오토바이경주오락설비를 가리키시며 전자오락관안에 청량음료매대를 꾸려야 하겠다고, 전자오락관좌우의 어느 한쪽에 있는 오락설비를 조절배치하고 건식공법으로 청량음료매대를 꾸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전자오락관안에는 청량음료매대가 있어야 한다고 하시며 전자오락관을 밤에도 운영하기때문에 전자오락을 하거나 구경하러 온 사람들이 음료를 사서 마실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인민을 위한 창조물에 깃든 자그마한 세부에 어린 이야기가 어찌 이뿐이겠는가.

문수물놀이장의 차일풍에 대한 이야기며 온도가 90℃를 헤아리는 청류원의 건식싸우나안의 유리벽체도 몸소 만져보시며 자그마한 세부에 이르기까지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하나하나 보살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녕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티끌만한 부족점도 허용하지 않으시고 위민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걷고걸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