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습니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 더없는 보람과 행복을 느끼시며 자그마한 세부에 이르기까지 친
언제인가 릉라유희장을 찾으신
전자오락관에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밤늦게까지 흥성이고있다는 사실을 보고받으신
오락관에 들어서신
그러시고는 전자오락관안에는 청량음료매대가 있어야 한다고 하시며 전자오락관을 밤에도 운영하기때문에 전자오락을 하거나 구경하러 온 사람들이 음료를 사서 마실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인민을 위한 창조물에 깃든 자그마한 세부에 어린 이야기가 어찌 이뿐이겠는가.
문수물놀이장의 차일풍에 대한 이야기며 온도가 90℃를 헤아리는 청류원의 건식싸우나안의 유리벽체도 몸소 만져보시며 자그마한 세부에 이르기까지 친
정녕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티끌만한 부족점도 허용하지 않으시고 위민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걷고걸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