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혁명승리의 열쇠를 안겨주시여

 2026.4.10.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을 맞는 조선인민의 가슴속에는 조선혁명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여 이 땅우에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워주신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차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김일성동지는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혁명의 위대한 수령,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만민이 우러르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 조선혁명가들에게 혁명승리의 열쇠를 안겨주시여 그들이 혁명위업의 승리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힘차게 싸워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1931년 여름 어느날 구당위원회와 기층당조직들의 사업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왕청지구의 당 및 공청책임자들의 모임을 여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모임에서 지금 일부 지방에서는 대중조직정치사업에서 그릇된 편향이 나타나고있다고 하시면서 학교를 좀 다니고 지식이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동요성이 많다고 생각하는것과 학생청년들은 중농이나 부농출신이라고 하여 쉽게 신임하지 않는다는데 대하여 지적하시면서 사람을 이와 같이 편협하게 대하면 광범한 대중을 묶어세울수 없다고, 이것은 좌경모험주의로선을 배격하고 혁명적조직로선을 관철할데 대한 명월구회의정신에도 어긋나며 혁명력량을 분렬시키는 편향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심각한 자책감으로 하여 머리를 들지 못하는 참가자들을 둘러보시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람들이 혁명가로 준비되기를 바랄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혁명가로 만들어야 한다고, 대중의 조직화와 혁명화에 혁명승리의 열쇠가 있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참으로 대중의 조직화와 혁명화에 혁명승리의 열쇠가 있다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이날의 가르치심은 광범한 대중을 혁명의 기치아래 굳게 단결시키고 혁명의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력사적로정에서 고귀한 지침으로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