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안정두
2026.1.9.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자력자강의 위력을 만방에 과시하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자신들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높은 과학기술성과로 부강조국건설을 앞장에서 이끌어나가는 기관사가 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과학자, 기술자들을 조선혁명의 제일척후전선의 주력군, 전초병으로 내세워주시고 그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는 자애로운 스승, 위대한 어버이이시다.
2017년 2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가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창조적노력이 깃들어있는 설비를 보아주시였다.
수입산설비에 비해 여러모로 많은 우점을 가지고있는 그 설비의 특성에 대해 깊이 료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흥미있다고 거듭 말씀하시면서 몸소 설비를 손으로 쓸어보기도 하시였다.
이어 그이께서는 국가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그 설비를 만들데 대한 과업을 받은 후 그와 관련한 사진을 보고 문헌조사를 하여 한달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만들었는데 정말 대단하다고 하시면서 국가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실력이 있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국가과학원의 일군들은 송구함에 몸둘바를 몰랐다.
몸소 연구종자를 마련해주시고 필요한 기술자료까지 보내주시며 걸음걸음 성공에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이 없었다면 오늘과 같은 성과를 생각도 할수 없었던것이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가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다른 나라에서 만든 설비보다 더 많은 기능을 보충한데 대하여 못내 만족해하시면서 국가과학원에서 만든 설비가 다른 나라의것보다 나은것같다고,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이 용타고 거듭 치하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설비를 기술적으로 더 완성한 다음 계렬생산할데 대하여서와 생산원가를 낮출데 대하여 이르시고 설비를 짧은 기간안에 연구제작한데 대하여 다시금 높이 평가하시였다.
세상에는 수많은 과학자, 기술자들이 있지만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처럼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과 믿음에 떠받들려 애국의 열정과 참된 량심과 의리로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마련하기 위해 자신의 혼심을 깡그리 바치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 없을것이다.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을 그렇듯 믿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이야말로 그들을 자체의 힘과 지혜로 그 어떤 연구과제도 척척 수행해내는 능수들로 키우는 귀중한 자양분이며 활력소이다.
진정 위대한 어버이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 있기에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끝없이 샘솟는 힘과 지혜로 아무리 어려운 연구과제들도 기어이 수행해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떠밀어나가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