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한 수많은 정책들이 제시된것과 동시에 어느 하나도 남김없이 완벽한 실체들로 이루어지는것이 바로 조선의 가슴벅찬 현실이다.
그것은 조선로동당의 정책은 곧 실천이라는 믿음과 함께 래일에 대한 조선인민의 신심과 락관이 잘 말해주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정책에 떠받들려 어제도 그러했지만 이해에는 또 어떤 복을 받아안게 될가, 또 얼마나 많은 창조물들이 행복의 재부로 안겨질것인가 하는 생각으로 조선인민은 누구나 가슴설레이며 래일에 대한 희열과 랑만에 넘쳐있다.
이 땅에는 좋아하는 사람과 부러워하는 사람이 따로 있어서는 안되며 당정책은 누구나 다 환호하는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 정책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불변의 의지이며 이런것으로 하여 로동당의 정책은 과학이고 승리이며 반드시 실체로 전환되기에 오늘도 좋지만 래일은 더욱 휘황하고 희망찬 미래가 앞당겨지게 된다는것이 조선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소리높이 웨친다.
《세계여! 우리 사는 이 땅을 보라. 나라도 인민의 나라이고 당도 인민의 당인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서는 인민의 의사와 요구가 그대로 금옥같은 글줄이 되여 하나하나의 정책들에 쪼아박히고있으며 그것이 실현되는 과정은 곧 인민의 소원이 성취되고 복이 늘어나는 과정으로 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정책은 곧 실천으로 이어진다.》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