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을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락원의 주인으로 내세우시려는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계획에 따라 수도의 동쪽관문에 일떠선 송화거리는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를 훌륭히 해결하려는 우리 당의 숙원이 받들어올린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상징하는 첫 실체이다.
송화거리 새집의 주인들은 바로
하기에 훌륭히 일떠선 새 거리에 집들이를 하던 날 보금자리의 주인들은 우리 인민반명단에는 수도의 적지 않은 공장, 기업소명칭이 다 올라있으며 로동자부부는 수십쌍이나 된다, 우리들이 사는 동네는 그야말로 로동자동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라고 한결같이 자기들의 심정을 뜨거움에 넘쳐 이야기하였다.
참으로 새로 일떠서는 조선의 황홀한 거리들의 그 어디를 가보아도, 그리고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새집의 주인들은 한결같이 평범한 근로자들이다.
이처럼 천문학적액수에 달하는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돈 한푼 받지 않고 무상으로 안겨주는 나라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진정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어머니 우리 당의 품이 있기에 수도 평양만이 아닌 온 나라 곳곳마다에 로동자거리, 인민의 거리들은 더욱더 늘어나게 될것이며 인민들이 터치는 로동당만세소리는 온 세상에 끝없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