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평범한 근로자들을 새 거리의 주인들로

 2026.3.23.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을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락원의 주인으로 내세우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그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인민의 행복과 문명의 거리로 일떠선 송화거리는 오늘도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이야기들을 뜨겁게 전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계획에 따라 수도의 동쪽관문에 일떠선 송화거리는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를 훌륭히 해결하려는 우리 당의 숙원이 받들어올린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상징하는 첫 실체이다.

송화거리
사진. 송화거리

송화거리 새집의 주인들은 바로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400여명이나 되는 로동자들이였고 평양화력발전소의 백수십명의 로동자들이였으며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와 평양시려객운수종합기업소를 비롯한 시안의 공장, 기업소들의 평범하고 소박한 로동자들이였다.

하기에 훌륭히 일떠선 새 거리에 집들이를 하던 날 보금자리의 주인들은 우리 인민반명단에는 수도의 적지 않은 공장, 기업소명칭이 다 올라있으며 로동자부부는 수십쌍이나 된다, 우리들이 사는 동네는 그야말로 로동자동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라고 한결같이 자기들의 심정을 뜨거움에 넘쳐 이야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송화거리뿐만이 아니라 화성거리, 림흥거리, 전위거리를 비롯한 새로 일떠서는 살림집들도 평범한 근로자들이 남먼저 배정받도록 크나큰 사랑을 안겨주시였다.

참으로 새로 일떠서는 조선의 황홀한 거리들의 그 어디를 가보아도, 그리고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새집의 주인들은 한결같이 평범한 근로자들이다.

이처럼 천문학적액수에 달하는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돈 한푼 받지 않고 무상으로 안겨주는 나라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진정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어머니 우리 당의 품이 있기에 수도 평양만이 아닌 온 나라 곳곳마다에 로동자거리, 인민의 거리들은 더욱더 늘어나게 될것이며 인민들이 터치는 로동당만세소리는 온 세상에 끝없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