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야영일정에 깃든 친어버이사랑

 2026.1.9.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을 특별히 귀여워하고 사랑합니다. 이것은 그의 숭고한 후대관의 발현이며 그의 천품이기도 합니다.》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시고 자라나는 새세대들에게 끝없는 정을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속에 사회주의조선에서는 격정없이 대할수 없는 이야기들이 무수히 꽃펴나고있다.

2025년 6월 24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아름다운 갈마반도에서 세계적인 해안관광도시, 최상의 해양공원으로 일떠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이 소식에 접한 사람들은 누구라 할것없이 황홀경의 대장관을 이룬 해안관광도시에 남먼저 가고싶어하였다. 전국각지의 수많은 근로자들이 세상에 없는 황홀한 관광명소에로의 려행을 열망하고있던 그때 더욱 간절한 마음을 안고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바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있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야영생활을 하던 학생소년들이였다.

그런 아이들의 심정을 누구보다 깊이 헤아려보신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2025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야영생들의 일정계획에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의 해수욕을 반영할데 대한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의 야영생들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즐거운 야영의 하루를 보내는 감동깊은 화폭이 펼쳐지게 되였다.

 명사십리의 해수욕장
사진. 명사십리의 해수욕장에서 즐거운 야영을 보내는 야영생들

환성을 지르며 명사십리가 좁다하게 마음껏 뛰여노는 야영생들의 모습은 사람들의 가슴을 후덥게 해주었다.

마식령스키장이 건설되였을 때는 여름철에만 야영을 진행하던 관례를 깨고 겨울철야영을 조직하여 야영생들이 스키도 타도록 해주시였으며 야영생들이 타고다닐 뻐스문제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해결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런데 동해의 명승지에 세계적인 문화휴양지로 훌륭히 일떠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 학생소년들을 또다시 불러주시였으니 경애하는 그이의 사랑은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는 무한대한것이다.

하나를 주시면 열, 백을 더 주고싶어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한없는 사랑속에 조선의 아이들은 여름에는 푸른 파도 설레이는 송도원과 명사십리의 해수욕장에서, 겨울에는 흰눈덮인 마식령의 스키장에서 즐거운 야영을 하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