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을 맞는 우리 조선의 로동계급은 이 세상 가장 큰 긍지와 희열로 가슴들먹이고있다.
《나라에 크고 중요한 기업소들이 많지만 우리 상원처럼 견실하고 전투력이 강한 로동계급의 집단은 없습니다.》
이 세상에 나라가 많고 나라마다 로동계급이 있지만 우리 조선의 로동계급처럼
지난 3월 1일 상원의 로동계급을 찾아주시여 당 제9차대회를 성과적으로 마치고 또다시 새로운 투쟁을 마주하고보니 제일먼저 머리속에 떠오르고 대회기간내내 지난 5년간의 투쟁과정을 돌이켜보면서 마음속으로 특별한 감사를 꼭 전하고싶었던 상원의 로동계급, 바로 동지들생각이 나서 당대회이후 이 기업소를 제일먼저 찾아왔다고 정을 담아 믿음어린 말씀을 하신
이는 진정 나라를 위해 신념과 량심에 살고있는 이 나라의 참된 로동계급모두에게 안겨주시는 가장 열렬한 사랑과 정, 최상최대의 믿음인것이다.
영웅적로동계급, 시대의 영예높은 전형, 귀중한 본보기, 나라의 맏아들, 창조와 변혁의 가장 힘있는 력량, 나라의 핵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