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던 나날에

 2026.2.3.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찌기 군령도의 첫시기부터 인민군대에서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모든 인민군장병들을 완벽한 실전능력을 갖춘 일당백의 펄펄나는 싸움군들로 키워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군대는 더욱 강력한 힘을 가져야 하며 그 불가항력으로써 전쟁을 막고 평화를 무조건 수호해야 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어느한 대련합부대 구분대들의 겨울철도하공격연습을 지도하실 때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산과 강하천이 많고 사계절특성이 다 다른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 기상기후적조건이 군사행동에 미치는 영향은 대단히 크다고 하시면서 오늘과 같은 계절적영향을 극복하기 위한 실전훈련을 강도높이 진행하여야 그 어떤 자연지리적, 기상기후적조건에 구애됨이 없이 적들을 전격적으로 섬멸할수 있다고 가르치시였다. 그러시면서 인민군대에서는 앞으로도 장마철이든 겨울철이든 계절에 관계없이 우리 나라 군사행동지대의 특성에 맞는 전법과 훈련방법을 부단히 연구하여 모든 부대, 구분대들이 맞다드는 강하천과 산악지대들을 단숨에 극복할수 있는 실전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겨울철도하공격연습이 끝난 다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훈련의 우결함을 평가, 지적하시고 인민군대에서는 훈련에서 형식주의, 고정격식화를 배격하고 내용과 형식을 끊임없이 개선하여 훈련의 질을 높이는데서 전변을 가져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군대에서 백두산훈련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 모든 군인들을 실전능력을 갖춘 일당백의 싸움군으로 키우고 고도의 격동상태를 유지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오늘 조선인민군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그 어떤 강적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세계최강의 정치사상강군으로 장성강화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