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몸소 밀된장의 맛도 보아주시며

 2026.3.7.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더 많은 혜택을 안겨줄 우월한 정책과 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끊임없이 늘여나갈것이며 인민들이 꿈속에서도 그려보는 부흥번영의 리상사회를 최대로 앞당겨올것입니다.》

예로부터 장이라고 하면 원료로 콩을 쓰는것이 관례로 되여왔다.

하지만 오늘 조선에서는 콩된장이 아니라 사전에서나 볼수 있었던 《밀된장》이 사람들의 생활에 가까이 다가왔다.

조선로동당이 펼친 지방발전의 새시대와 더불어 현대적으로 일떠선 시, 군의 식료공장들에서 쏟아져나오는 밀된장이 인민들의 식탁에 오르기 시작하였으며 이제는 밀된장이 식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기초식품으로 되고있다.

인민들이 선호하는 식품-밀된장
사진. 인민들이 선호하는 식품 - 밀된장

구수하고 감미로운 맛과 향취를 더해주는 밀된장을 보면 볼수록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맛좋은 밀된장을 먹이시려고 바쳐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고와 심혈이 어려와 가슴뜨거움을 금할수 없다.

언제인가 어느한 지방공업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밀생산량을 늘이는것과 함께 생산된 밀을 잘 보관, 가공처리하는 사업을 병행하여 인민들의 식생활구조를 개선하려는 당과 정부의 정책이 은을 나타내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딸들의 집에 찾아온 친정어머니처럼 생산된 밀된장의 맛도 몸소 보아주시였다.

과연 이 세상 그 어디에 인민의 식탁에 오르게 될 수수한 밀된장맛까지 보아주신 그런 인민의 령도자가 있었던가.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이 세상 제일 행복한 인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