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은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더 많은 혜택을 안겨줄 우월한 정책과 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끊임없이 늘여나갈것이며 인민들이 꿈속에서도 그려보는 부흥번영의 리상사회를 최대로 앞당겨올것입니다.》
예로부터 장이라고 하면 원료로 콩을 쓰는것이 관례로 되여왔다.
하지만 오늘 조선에서는 콩된장이 아니라 사전에서나 볼수 있었던 《밀된장》이 사람들의 생활에 가까이 다가왔다.
조선로동당이 펼친 지방발전의 새시대와 더불어 현대적으로 일떠선 시, 군의 식료공장들에서 쏟아져나오는 밀된장이 인민들의 식탁에 오르기 시작하였으며 이제는 밀된장이 식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기초식품으로 되고있다.
구수하고 감미로운 맛과 향취를 더해주는 밀된장을 보면 볼수록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맛좋은 밀된장을 먹이시려고 바쳐오신
언제인가 어느한 지방공업공장을 찾으신
과연 이 세상 그 어디에 인민의 식탁에 오르게 될 수수한 밀된장맛까지 보아주신 그런 인민의
정녕